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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벨벳(Red Velvet) 예리, 인스타그램 속 청초한 자태...'사랑스러워'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4 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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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레드벨벳(Red Velvet) 예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청초한 비주얼을 뽐냈다.

지난 13일 예리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하여 팬들을 열광시켰다.

공개된 사진에서 예리는 푸른 담쟁이 덩굴로 뒤덮인 담벼락을 배경으로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 예리는 금발과 레드립, 흰 블라우스와 청바지가 어우러진 스타일링으로 청초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예리 인스타그램
예리 인스타그램

네티즌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다. 팬들은 댓글을 통해 "예리 너무 예쁘다", "컴백 기다리느라 목이 빠질 것 같아", "너무 멋지다 김예림!", "너무 아름다워요" 등의 열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올해 21세의 예리는 지난 2015년 그룹 레드벨벳에 중간 합류하며 가요계에 등장했다. 데뷔곡 'Ice Cream Cake'가 히트를 기록하며 화려하게 데뷔한 그는 이후 레드벨벳의 막내로 발랄한 매력을 드러내며 활약해 깊은 인상을 주었다. 그의 귀여운 매력에 팬들은 '막내온탑'이라는 멋진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한편 예리가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6월 공개된 미니 6집 ''The ReVe Festival' Day 1'을 선보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타이틀곡 '짐살라빔(Zimzalabim)은 빠른 템포와 여름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신나는 멜로디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역시 썸머퀸 레드벨벳'이라는 찬사를 받았다.

지난 10일 tvN 호텔델루나 OST '어떤 별보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어떤 별보다'는 미디움 탬포의 알앤비 곡으로, 사랑으로 설레는 수줍은 마음을 표현한 노래이다. ‘너도 그렇니. 내가 좋으니. 그렇다면 나에게 고백해줘’라는 가사를 통해 사랑하는 마음을 솔직히 표현하며 음악 팬들의 호평을 받았다.

한편 레드벨벳은 8월 중순 ''The ReVe Festival' Day 2'를 통해 컴백할 예정이다. 지난 6월 '짐살라빔(Zimzalabim)'으로 활동한 지 2개월만에 이루어지는 빠른 복귀에 팬들은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레드벨벳의 향후 행보에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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