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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장모' 박진우, 신다은과 재결합 선언 "두번 다시 헤어지지 않을 것" (1)

  • 조상은 기자
  • 승인 2019.08.14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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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상은 기자] '수상한장모' 박진우가 신다은가 재결합을 할 수 있다면 충분히 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14일 방송된 SBS '수상한 장모'에서는 오은석(박진우 분)이 제니 한(신다은 분)이 만약에 파혼을 하게 된다면 다시 만나기로 가족들 앞에서 선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오애리(양정아 분)으로부터 오은석은 제니 한이 파혼할 수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됐다. 이를 들은 오은석은 "두 번 다시 헤어지지 않을 것이다"라며 "만약에 파혼한다면 결혼 이야기도 나누고 만남을 지속할것이다"라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같은 시각 왕수진(김혜선 분)은 병원에서 퇴원 결정이 내려졌다. 제니 한은 왕수진의 악행도 모른채 지극정성으로 돌봤다. 때마침 제니 한을 찾아온 인물은 바로 안만수(손우혁 분) 관계자. 

신다은 손우혁 박진우 / SBS '수상한 장모' 캡처
신다은 손우혁 박진우 / SBS '수상한 장모' 캡처

안만수의 소식에 제니 한은 달려갔고, 한 통의 편지를 받게 됐다. 안만수는 편지에 "교통사고로 간신히 살아남았다"며 "더 이상 제니 씨를 붙잡을 명분이 없다. 그동안 저의 미련함을 참아주시느라 고생 많았다. 제니 씨 행운을 빈다"며 파혼을 결정내렸다. 안만수의 편지에 제니 한은 "진심으로 고맙다"면서 진심을 전했다. 안만수의 부재가 남긴 결과는 파혼이었다. 안만수는 제니 한과 통화를 나눴고, 안만수는 제니 한에게 "부탁이 있다. 책 내는 일은 나한테 맡겨달라. 제가 꼭 해보고 싶어요"라면서 그를 돕기로 했다. 

한편 '수상한 장모'는 평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총 120부작으로 김혜선, 신다은, 박진우, 손우혁, 안연홍, 김정현 등이 출연한다. '수상한 장모'는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 오은석(박진우 분)과 제니 한(신다은 분). 흠잡을 데 없는 일등 사윗감인 은석을 결사 항전으로 막아서는 수상한 장모 왕수진(김혜선 분). 장모님이 내 원수가 되어버린 은석의 사연, 그리고 수상한 장모의 비밀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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