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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홍현희♥︎제이쓴, 한강뷰 아파트 위치는? 남편 제이쓴 감각있는 셀프 인테리어 집 공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4 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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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 디자이너 제이쓴 부부의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눈길을 모은 새 집이 공개됐다.

13일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새 집으로 이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꿈이었던 ‘한강 뷰 아파트’에 입성하게 된 희쓴부부의 새 집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졌다.

제이쓴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답게 하나부터 열까지 제 손으로 해내는 셀프 인테리어에 나서며 기대감을 증폭 시켰다. 또한 홍현희 역시 숟가락을 얹겠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하지만 홍현희와 제이쓴은 인테리어를 하다말고 절에 방문하는 행보로 의아함을 자아냈다. 이유인 즉, 집안의 나쁜 기운을 쫓아 준다는 ‘달마도’를 받으러 가게 됐던 것이다. 

절에서 달마도를 얻어서 돌아온 희쓴 부부는 본격적인 셀프 인테리어에 나섰다. 특히 제이쓴은 전셋집의 한계도, 똥손 홍현희의 방해공작도 모두 이겨내는 탁월한 능력 발휘로 감탄을 자아냈다.

제이쓴-홍현희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제이쓴-홍현희 집 공개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제이쓴-홍현희 집공개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홍현희 집 공개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제이쓴-홍현희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제이쓴-홍현희 한강뷰 집 공개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쳐

두 사람은 달마도를 그리기 전 부족한 부분을 알아내기 위해 스님에게 사주까지 보게 됐고, 이 과정에서 스님은 뼈를 때리는 정확한 사주풀이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님은 "제이쓴은 나무, 홍현희는 물이다. 두 사람은 결국 천생연분이다. 제이쓴 씨의 경우 뿌리까지 튼튼한 나무다. 홍현희 씨는 물인데 고집이 강하다. 그리고 걱정이 많은 스타일이라 의외로 소심하다”고 밝혔다.

이어 홍현희의 관상을 본 스님은 "코를 들면 돈이 나간다. 남과 얘기할 때 고개를 들지 마라”고 말했다.

이후 산에서 달마도를 얻어서 돌아온 희쓴 부부는 본격적인 셀프 인테리어에 나섰다. 특히 제이쓴은 전셋집의 한계도, 똥손 홍현희의 방해공작도 모두 이겨내는 탁월한 능력 발휘로 감탄을 자아냈다. 페인트칠부터 전동커튼, 이색조명 설치와 더불어 공간 구석구석을 1000% 활용하는 ‘셀프 인테리어’ 꿀팁을 대방출했다.

‘금손’ 제이쓴의 실력을 지켜 본 스튜디오 패널들은 “홍현희 시집 잘 갔다” “우리 집 인테리어도 맡아 달라”, “그대로 따라 해야겠다”고 호응했다.

홍현희는 집의 비포애프터를 본 뒤 “이전의 집에선 씻지 않았다. 지금 집에선 더 예뻐져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 밝혔다.

제이쓴은 페인트칠부터 전동커튼, 이색조명 설치와 더불어 공간 구석구석을 1000% 활용하는 셀프 인테리어 꿀팁을 대방출한 것. 금손 제이쓴의 실력을 지켜 본 스튜디오 패널들은 "우리 집 인테리어도 맡아 달라. 그대로 따라 해야겠다"고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집인 아파트는 광장동 상록타워로 알려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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