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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 빅톤 정수빈, 훈훈한 고등학생으로 '완벽 변신'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4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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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웹드라마 '다시 만난 너' 빅톤 정수빈이 촬영 현장에서 근황을 전했다.

지난 13일 빅톤 공식 SNS에는 " #다시_만난_너 촬영장 속 #수빈 이 다.정.다.감 고등학생 #조아성 역으로 열연을 펼칠 우리의 숩배우 앨리스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 덕에 막냉이는 으쌰으쌰 하고 있어요 하.땅.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수빈은 교복을 입고 완벽한 고등학생으로 분한 모습이다. 특히 햇빛에 반짝이는 갈색 눈동자와 부드러운 미소가 네티즌의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웡", "빨리 보고싶다 언제와 9월"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수빈 / 빅톤 공식 SNS

빅톤 정수빈이 출연하는 '다시 만난 너'는 각자 비밀을 가진 17살 청소년들의 우정을 다루는 성장 드라마다.

정수빈은 극 중 사랑과 우정, 그 어느 쪽도 소홀하지 않은 다정다감한 아성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하는 에이프릴 이진솔은 아성과 함께 서연고 1학년 3반 친구들의 중심에 있는 핵인싸 캐릭터다.  

13일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는 “많은 사랑을 받은 ‘에이틴’ 후속작으로 친구들 사이에 존재하는 비밀이 불러일으키는 일상 속 파장을 보여줄 ‘다시 만난 너’를 준비했다. 비밀이 불러일으킨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나가는 친구들 중 한 명인 정수빈(아성)과 이진솔(다솜)의 대체 불가한 매력과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다시 만난 너'는 오는 9월 8일부터 플레이리스트 유튜브, 페이스북, 네이버TV 등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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