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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독서당로 인도 음식점, 사모사-탄두리 치킨 맛본 신아영 "눈물날 것 같다"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4 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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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독서당로 인도 음식점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독서당로에서 만나는 세계 음식 편이 그려졌다.

이날 가게 주인은 신아영과 홍석천에게 인도식 만두인 사모사를 추천했다.

사모사는 인도의 국민 간식으로 매콤한 향이 일품이다. 홍석천은 사모사를 처음 먹어보고 너무 맛있어서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tvN '수요미식회'

아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사모사에 민트 소스를 발라 먹으면 일품이다.

홍석천은 "이태원에서 세계 음식 축제를 하면 사모사를 길거리에서 계속 튀겨서 파는데 베스트 메뉴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음 음식은 침샘을 자극하는 붉은 빛깔 탄두리 치킨이였다.

입안 가득 퍼지는 풍부한 향신료의 향에 두 사람은 감탄하며 폭풍흡입했다.

신아영은 새하얀 난 위에 노란빛 커리를 얻어 맛보더니 눈물날것 같다고 표현했다. 

올리브 '수요미식회'는 쿡방의 홍수 속 화려한 입담만으로 침샘을 자극하는 맛있는 토크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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