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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글로우(EVERGLOW),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버글로우 랜드’ 촬영 인증샷 공개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8.13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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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에버글로우(EVERGLOW)가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버글로우 랜드’로 팬들을 만났다.

13일 오후 8시 Mnet에서는 에버글로우의 리얼리티 프로그램 ‘에버글로우 랜드’가 첫 방송됐다.

‘에버글로우 랜드’는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 발매를 앞두고 있는 에버글로우의 데뷔 후 첫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 회차마다 새로운 도전과 모험을 보여줄 아이돌 최초 어드벤처 리얼리티다.

방송에 앞서 MPD 공식 트위터에는 “에버글로우의 무대 밖 진짜 모습들을 가득가득 눌러 담은 첫 리얼리티 #에버글로우랜드 대망의 첫 방송!!!!! 잠시 후 8시 Mnet에서 만나요 #EVERGLOW #에버글로우 #EVERGLOW_LAND @EVERGLOW_twt“라는 글과 함께 사진 네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촬영 중 카메라를 바라보며 브이 포즈를 취한 에버글로우 멤버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보기만 해도 상큼한 멤버들의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MPD 공식 트위터
MPD 공식 트위터

‘봉봉쇼콜라’를 통해 보여준 강렬하면서도 카리스마 가득한 무대와는 다른 순수하고 장난기 많은 멤버들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인 ‘에버글로우 랜드’의 첫번째 에피소드는 바로 놀이공원. 에버글로우가 방문한 에너지 파크에서는 에버글로우가 가진 에너지가 티켓이 됐다. 에버글로우 멤버들은 이 티켓을 가지고 생애 가장 신나는 하루를 만들어 나갔다.

첫 번째로 에버글로우에게 주어진 미션은 만보기. 멤버들은 기프트 샵에서 잇템을 사기 위해 에너지 파크에서 제시한 만보기 개수를 채워야만 했다. 에버글로우는 잇템을 얻기 위해 첫 미션부터 강한 의지를 불태웠다.

특히 ‘봉봉쇼콜라’ 노래가 끝날 때까지 본인이 정한 메뉴의 미션을 성공해야만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점심 미션에서는 먼저 성공한 멤버가 다른 멤버를 도와줘 훈훈한 모습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 본격적인 어트랙션 미션이 멤버들을 찾았다. 다섯 개의 어트랙션을 타야만 하는 상황에 놓인 에버글로우는 줄넘기 미션, 지압 슬리퍼 미션, 리더 이유의 나 홀로 미션, 병뚜껑 챌린지, 단체 줄넘기 미션 등을 수행하며 에버글로우만의 반짝이는 에너지를 전달했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오는 19일 두 번째 싱글 앨범 ‘HUSH’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Adios’로 본격적인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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