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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코리아 진' 김창환 딸 김세연, 롤모델은 이하늬?…청순한 일상 모습 공개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3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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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세연이 아름답고 완벽한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김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 다른 멘트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세연은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김세연은 초롱초롱한 눈빛과 청순한 매력을 뽐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세연님 이쁘세요”, “한결같은 세연님 감사합니다~!ㅎ”, “세연씨 너무 예쁘네여!!”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 인스타그램

김세연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워너비 선배를 언급했다. “롤모델은 배우 이하늬 선배다. 너무 멋있다”라고 밝혔다,.

일본이 주최하는 미스 인터내셔널대회는 미스유니버스, 미스월드, 미스어스와 더불어 세계 4대 국제미인대회로 꼽힌다. 국내에서는 미스코리아 ‘선’(善) 혹은 ‘미’(美)가 해마다 한국 대표로 참가했다.

그러나 미스 인터내셔널은 국제대회임에도, 세계 각국 출전자들이 합숙 기간에 관광지 투어와 문화 체험 등 일본 문화 콘텐츠와 일본 브랜드 홍보 일정을 의무적으로 소화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난 5일 미스코리아 운영본부는 “해마다 일본기업 주최로 일본에서 열리는 미스 인터내셔널 대회에 미스코리아 당선자 중 한 명이 출전해 왔으나 오는 10월 열리는 대회에는 참가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미스코리아 당선자가 개인 사정으로 국제대회에 불참한 적은 있지만 당선자 전원이 국제미인대회를 단체로 보이콧 하기는 1957년 미스코리아 대회 개최 이후 처음이다.

미스코리아 운영본부는 이번 대회 보이콧이 전 국민적 불매운동의 연장선상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미스코리아 운영본부는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전 국민이 불매운동 등으로 하나 되는 시기에 일본 주최 국제대회 참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대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한국여성의 재능과 미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설명했다.

김세연의 아버지는 김창환이다. 언니는 배우 김채연이다. 

김세연은 지난 6월 열린 미스코리아 미주 대회에 출전해 진에 선정됐다.

김세연은 진에 선정되자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아름다운 미스코리아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진에 뽑힌 김세연은 1998년생으로 올해 나이는 22살이다. 미국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대학교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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