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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오대환, "영화 '변신' 대박기원”… 결혼 이후 다둥이아빠로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3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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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오대환이 영화 '변신'의 대박을 응원했다.

13일 오대환은 자신의 SNS에 “#폭염 #젖고있다 #담그고싶다 #영화 #변신 #대박기원 저뒷모습 누규? 이제 시작인데...빨리끝나고 집에 가고싶다....*지금 계곡 아님...일하는중 입니다ㅜ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오대환은 시원하게 젖은 모습으로 엄지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개성있는 그의 외모가 보는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오 이런장르는 벅차지만 배우가배우인지라 기대되네용”, “변신!대박기원”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대환 SNS

지난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오대환은 매니저와 찰떡궁합 동반자 케미를 자랑했다.

오대환은 4년째 호흡을 맞추고 있는 매니저에 대해 “365일이면 300일은 보는 거 같다. 일이 없어도 만난다”며 무척이나 가까운 사이임을 알렸다.오대환 매니저는 “안 보면 보고 싶기도 하고 궁금하고 참 희한한 매력이 있다”면서 “주변 사람들이 저희보고 부부 같대요”라고 털어놓았다.

실제 오대환은 스케줄이 없는 날임에도 익숙하게 매니저에게 연락해 열무김치를 들고 집을 찾았다. 오대환과 매니저의 집 거리는 무척이나 가까웠는데, 이는 모두 오대환을 위한 매니저의 따뜻한 배려였다.

매니저는 “2년 반 전, 오대환이 정신적으로 심적으로 아팠던 일이 있었다”면서 “내가 이사하면 계속 많이 보면서 이야기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사를 결정했다”고 밝혀 참견인들을 감탄하게 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과 최측근들의 말 못 할 고충을 제보 받아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으로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출연하며 매주 토요일 밤 11시 5분 방송된다.

한편 오대환은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41세며 ‘38사기동대’를 기점으로 인지도가 많이 높아져 드라마에서 비중있는 배역을 맡기 시작했다. 

오대환은 29살에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1남 3녀를 두고 있다.또한 오대환은 연관검색어에도 오를만큼 배우 김민재와 비슷한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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