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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숏단발→중단발…나이 21살 매일 리즈 갱신 중인 여배우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3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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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김유정이 숏단발에서 중단발로 변신한 헤어스타일로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어느새 훌쩍 자라 귀여운 매력이 아닌 성숙한 이미지로 변신해 이목을 끈다. 특히 김유정은 숏단발에서 중단발로 어느새 자란 헤어스타일이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심쿵합니다", "유정언니로 변신했네 귀여워 예쁘다", "거지존이 이렇게 예쁜일인가?", "이세상 미모가 아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99년생인 김유정은 올해 나이 21세다. 그는 2003년 CF '크라운제과 - 크라운산도'로 데뷔했다.

김유정은 꾸준히 다작하면서 화려한 경력을 쌓고 있으며 연기력 또한 뛰어나다. 예쁜 외모와 더불어 좋은 연기력으로 유명한 배우다. 

김유정은 데뷔 초부터 여러 광고에서 예쁘고 귀여운 외모를 뽐내며 연기 활동을 펼친 그는 최근 들어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그는 드라마에서 악역이 아닌 선한 이미지로 주인공을 맡았지만 지난 2014년 개봉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는 가증스럽고 못된 화연 역도 소화하며 넓은 연기폭을 증명했다.

영화 뿐만 아니라 드라마는 '얼렁뚱땅 흥신소', '뉴하트', '강적들', '카인과 아벨', '선덕여왕', '동이', '구미호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앵그리맘',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최근 종영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며 성인 배우로 변신을 꾀했다. 현재 그는 이성민, 박해준, 남다름과 함께 영화 ‘제8일의 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달 라이프타임 채널 '하프 홀리데이' 출연을 확정한다고 공식입장을 보냈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배우 김유정과 함께하는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프 홀리데이'는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선보이는 국내 최초 노마드 여행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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