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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이영은, 더위 지친 모습도 귀여워…‘나이가?’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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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여름아 부탁해’ 이영은이 귀여운 일상을 뽐냈다.

지난 13일 이영은은 인스타그램에 “더위 먹..#여름아 부탁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영은 밝은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30대임에도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그를 비주얼에 감탄을 자아냈다. 화이트 원피스를 입어 여성스러움을 뽐낸 그는 무더위에도 밝은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영은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여름아 부탁해 재미있어용 화이팅”, “영은 언니 좀만 더 힘을 내요 본방사수 할 테니까 힘내요!! 건강 잘 챙기시구요”, “여름아...그만 덥게 해�a ㅠ 부탁해 여름아 ㅜㅜㅜ”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2년생 이영은은 올해 나이 36세다 배우로, 동안 미모를 덕분에 나이보다 어린 배역을 맡아도 위화감이 없는 모습에 많은 사람의 시선을 끌었다. 그는 2014년 고정호 PD와 결혼해 2016년 득녀했다. 한 아이의 엄마라고 믿어지질 않을 정도로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현재 이영은이 출연하고 있는 드라마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드라마 속에서 남편 한준호(김사권 분)이 주상미(이채영 분)과 바람을 피워 시청자들의 분노를 자아내는 가운데 자신의 힘으로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KBS 1TV ‘여름아 부탁해’는 일일드라마로 시청률 24.1%(TNMS 전국)를 기록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총 120부작으로 이루어진 ‘여름아 부탁해’는 매주 평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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