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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 이동욱, 저세상 비주얼 자랑…눈 정화 시켜주는 훈훈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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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이동욱이 ‘타인은 지옥이다’ 방송을 앞둔 가운데 훈훈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5월 이동욱은 공식 인스타그램에 “마리끌레르 6월 호 커버 모델 동욱 배우의 비하인드 컷 공개! 360도 각도 안 타는 비주얼 좀 보세요. 이 세상 비주얼이 아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동욱은 상의를 탈의한 채 침대에 엎드린 모습을 담았다. 얼굴뿐만 아니라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그의 모습에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슈트를 차려입은 그의 모습에 남자다움이 물씬 풍겼다.

이동욱 인스타그램
이동욱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존잘이다..옆에 눕고싶다~”, “ㅎㅎ 우리 섹시 대표님 첫 짤 너무 유해해”, “대박 미쳤다. 어휴 진짜 너무 좋다 하루종일 봐도 질리지 않겠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81년생 이동욱은 올해 나이 39세로 1999년 MBC 단막극 ‘베스트극장-길 밖에도 세상은 있어’로 데뷔했다. 그는 ‘학교2’와 ‘학교3’에 연이어 출연했고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와 ‘러빙유’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마이걸’에서 이다해와 호흡을 맞추며 국내를 넘어 아시아권까지 한류 인기를 얻으며 대세 반열에 올랐다. 또 ‘아랑’, ‘달콤한 인생’, ‘풍선껌’, ‘여인의 향기’, ‘도깨비’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보였다.

한편, 상경한 청년이 서울의 낯선 고시원 생활 속에서 타인이 만들어낸 지옥을 경험하는 미스터리 드라마 ‘타인은 지옥이다’의 첫 방송을 앞둔 그는 임시완과 함께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방송 전부터 많은 화제를 모으고 있는 ‘타인은 지옥이다’는 ‘WATCHER(왓쳐)’의 후속작으로 31일 토요일 밤 10시 30분 OCN에서 첫 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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