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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플리 시즌 4’ 이유진, 아쉬움 가득 종영 소감 전해…정신혜 “정말 수고 많아또”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3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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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 4’(이하 ‘연플리 시즌 4’)의 주역 이유진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11일 이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재인이와 연플리시즌4를  사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 스탭분들 배우분들 고생많으셨구 사랑합니다 #연플리#시즌4#연애플레이리스트#한재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연플리 4’의 배우와 스탭들이 계단에 앉아 인증 사진을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드라마 속 이유진의 모습이 캡처된 사진도 함께 게재돼 종영의 아쉬움을 더했다. 

해당 게시글에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정신혜는 “자기 정말 고생많았또”라고 훈훈한 인사를 건넸다. 

이유진 인스타그램
이유진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말도 안 돼..이렇게 끝낼 수 없어 시즌 5도 해주세요”, “내 최애 드라마”, “연플리 없으면 무슨 낙으로 사나요...?” 등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 

이유진은 2017년 웹드라마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1’로 데뷔했다. 이후 시즌 2, 3에 이어 4까지 출연해 독보적인 팬덤을 확보했다.

그가 출연한 ‘연플리 4’는 대학생들의 청춘 공감 멜로 드라마로 V 오리지널 웹드라마 중 최장기 시즌제를 이어온 대표 웹드라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뉴 페이스 김새론의 합류와 함께 박정우가 재등장에 눈길을 끌었다. 극중 박정우와 러브라인을 형성한 이유진은 풋풋한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으로 호평받았다. 

이유진이 총 4시즌에 걸쳐 활약을 펼친 ‘연애플레이리스트’는 조회 수 4억 뷰를 기록하는 등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연애플레이리스트 시즌4’는 지난 10일(유튜브 기준)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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