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최예슬♥지오, 결혼 앞두고 달달한 제주도 여행…‘선남선녀 예비부부’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3 15:19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진주 기자] 9월 결혼을 앞둔 최예슬, 지오 예비부부가 제주도 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13일 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왕 오픈카 타봤어요. 오픈했다가 머리 뜨거워서 바로 닫았어요. 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예슬은 도트무늬 원피스를 입고 모자를 쓴 채 오픈카에 앉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인형 같은 미모가 돋보인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늘도짱더워요. 언니 최고 사랑해요”, “이렇게 이쁜 사람을 왜 몰랐을까”, “너무이뻐용ㅎㅎ사랑스러움폭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오, 최예슬 인스타그램
지오-최예슬 인스타그램

최예슬은 1994년생 올해 나이 26세인 최예슬은 2013년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로 데뷔했다. 지난해부터 본격적인 유튜브 채널 ‘예스리아’를 운영하며 BJ로 활동 중이다. ‘예스리아’는 구독자 약 23만 명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예슬의 뷰티, 일상, 여행, 브이로그 등 다양한 콘텐츠를 보여준다.

최예슬의 예비 남편 지오는 1987년생 올해 나이 33세이며 2009년 엠블랙(MBLAQ) ‘오예(Oh Yeah)’로 데뷔했다.

엠블랙이 사실상 해체가 된 후 지오는 지난해 최예슬과 커플 유튜브 채널을 오픈하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두 사람의 커플 유튜브 채널 ‘오예커플스토리’는 구독자 약 49만 명을 보유 중이며 두 사람의 브이로그, 몰래카메라, 웨딩 촬영기 등 다양한 커플의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최예슬은 지난 9일 라섹 후유증으로 녹내장 초기 진단을 받았다고 밝혀 결혼 앞두고 많은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지오는 옆에서 관리를 잘해주겠다 말해 예비부부의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최예슬과 지오는 7살 차이 연상연하 커플로 올해 초부터 동거를 시작했다고 알렸으며 2년의 연애 끝에 오는 9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