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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 이다희, 화이브라더스와 계약 만료…“현재 재계약 논의 중”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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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배우 이다희가 소속사 화이브라더스와 계약 만료 소식을 전했다.

12일 화이브라더스는 톱스타뉴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계약이 만료된 것이 맞으며 현재 재계약을 논의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날 일간스포츠는 “이다희가 이달 초 화이브라더스코리아와 3년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라며 “재계약의 가능성을 열어두고 소속사와 배우가 논의 중이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1985년생 올해 나이 35세인 이다희는 2002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한 배우다. 그는 2003년 드라마 ‘천년지애’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다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다희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어 그는 ‘슬픈연가’ ‘태왕사신기’ ‘크크섬의 비밀’ ‘빅맨’ ‘비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필모그래피를 탄탄히 쌓았다. 특히 이다희는 드라마 ‘뷰티 인사이드’ ‘너의 목소리가 들려’를 통해 세련된 이미지와 서구적인 외모, 믿고 보는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또한 그는 최근 종영한 tvN ‘검색어를 입력하세요WWW’에서 바로 소셜 본부장 차현 역을 맡아 이재욱과 애틋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또한 드라마에서 이다희는 로맨스뿐만 아니라 화려한 패션을 선보이며 연일 화제를 모았다. 

이어 최근 이다희는 Mnet 걸그룹 컴백 대전 ‘퀸덤’의 MC로 발탁, 새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퀸덤’은 한 날 한 시에 새 싱글을 발매할 K-POP 대세 걸그룹 6팀의 컴백 대전으로, 29일 첫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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