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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이해리(Davichi), 인스타그램서 근황 공개...'날씬한 몸매'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3 1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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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다비치(Davichi) 이해리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했다.

13일 이해리는 인스타그램에 '운동 커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해리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댓글을 통해 "멋지다 이해리!", "거울이죠? 너무 예뻐서 액자인 줄 알았어요", "부지런한 해리 언니!", "너무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올해 35세의 이해리는 지난 2008년 강민경과 함께 여성 듀오 다비치(Davichi)를 결성, 1집 앨범 'Amaranth'의 타이틀 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를 통해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폭발적인 가창력과 단아한 외모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이해리는 후속곡 '슬픈 다짐'으로 데뷔 3개월 만에 공중파 1위를 차지하며 음악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이어서 다비치는 '8282', 'My Man', '시간아 멈춰라', '안녕이라고 말하지마', '거북이', 이 사랑'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키며 가요계의 독보적인 여성 듀오로 자리잡았다.

이해리는 논란, 구설수, 스캔들 없이 깨끗한 사생활을 유지하고 있는 가수로도 유명하다. 이 때문에 팬들 사이에서는 '이해리는 천사라 하늘에서 떨어져서 정보가 없다'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그는 원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었으나, 가수의 꿈을 이루기 위해 학교를 자퇴하고 노래를 하게 되었다고 밝힌 바 있다.

다비치는 올해 5월 싱글 '너에게 못했던 마지막 날은'을 발매했다. 이해리-강민경의 섬세한 가창력이 독보이는 이 곡은 SBS 인기가요에서 음반과 방송 출연없이 1위에 등극하는 이변을 연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한편 이해리는 다음 활동을 앞두고 당분간 휴식기를 가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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