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현장] ‘아이돌다방’ 유선호 “바닐라라떼 가장 자신 있어…맛없을 수가 없다”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8.13 14: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효진 기자] ‘아이돌다방’ 유선호가 다양한 음료 레시피를 자랑했다.

1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로 KT스퀘어에서 라이프타임 채널 새 예능프로그램 ‘아이돌다방’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서유리가 MC를 맡은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앤디, 유선호가 참석해 프로그램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이돌다방’은 MC 앤디와 유선호가 직접 게스트를 위한 음료를 준비해 바쁜 하루를 보낸 아이돌들에게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힐링을 선사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앤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앤디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이날 앤디는 ‘아이돌다방’만의 차별점에 대해 “이름이 ‘아이돌다방’이라 유선호 씨랑 저랑 함께 음료를 준비한다. 실제로 배우진 않고 집에서 많이 연습하고 갔다. 커피 같은 경우 그냥 갈면 된다”며 “선호 씨가 요즘 신세대답게 다른 음료를 많이 준비한다. 에이드, 버블티 같은 음료들을 제공하면서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이라고 설명했다.

유선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유선호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아이돌다방’에서 음료를 직접 만드는 유선호는 “바닐라라떼, 유니자몽톡톡버블티, 폴인오마이걸을 만들었다. 바닐라라떼는 만들기 쉬웠고 굉장히 간단했다. 이건 맛이 없을 수가 없다”며 “어떻게 만들어도 맛이 있을 것 같았다. 자신있다”고 자랑했다.

이를 듣던 앤디는 “선호 씨가 만든 바닐라라떼가 거창한 줄 알았는데 두 가지밖에 안 들어가더라. 그런데 맛있다”고 덧붙였다.

또 유선호는 “펜타곤 형들한테 유니자몽톡톡버블티를 만들어 줬는데 굉장히 좋아했다.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가면서 ‘뭐 넣은 거냐’고 물어보고 ‘망고 맛이 난다’고 하더라”고 설명을 더했다.

‘아이돌다방’은 14일(수) 오후 6시 KT 올레 tv 모바일 선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 일요일 오후 6시 공개되며, 라이프타임 채널에서는 18일(일) 오후 11시 40분 첫 방송된다. 매주 일요일 오후 11시 40분 방송.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