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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차현승과 아찔한 듀엣 화보 공개...'거침없는 초밀착'

  • 임민영 기자
  • 승인 2019.08.13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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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영 기자] 선미와 화제의 댄서 차현승이 함께 한 화보가 베일을 벗었다.

13일 소속사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선미와 댄서 차현승이 한 패션 브랜드와 함께 촬영한 화보가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는 날씬한 각선미와 우월한 비주얼로 독보적인 아우라를 발산하는 선미가 그의 무대에서 커플 댄스를 추며 주목받은 댄서 차현승과 함께 환상적인 커플 케미를 뽐내 눈길을 끈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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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르익은 가을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이번 화보에서 선미와 차현승은 다양한 포즈와 표정으로 존재감을 발산하며 완성도 높은 화보를 완성했다. 둘은 트렌디한 슬림 핏이 돋보이는 체크 데님을 착용해 유니크하면서도 빈티지한 감각을 살려 스타일 아이콘다운 면모를 마음껏 발산했다.

특히,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 온 선미와 차현승은 실제 연인을 방불케 하는 친밀한 분위기 속에서 과감한 포즈와 눈빛을 선보이며 주변의 시선을 강탈했다.

두 사람이 함께 만들어낸 역동적이면서도 자연스러운 포즈는 마치 한 편의 예술 작품을 보는 듯한 느낌을 선사했다. 촬영 현장을 지켜보던 스태프들 사이에서도 박수갈채와 환호가 쏟아져 나왔다는 후문이다.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메이크어스엔터테인먼트

한 현장 촬영 스태프는 “어떤 옷을 입어도 완벽한 핏을 구현하는 화보 장인 선미와 웃는 모습과 반전 몸매가 매력적인 차현승이 만나 폭발적인 시너지를 발휘했다”며 “역대급의 케미를 자랑하는 두 모델이 선보이는 유니크한 감성과 스타일리시한 패션에 스태프들도 눈길을 떼지 못했다”고 전했다.

올해 28세의 선미는 지난 2007년 원더걸스의 싱글 1집 'The Wonder Begins'을 통해 데뷔했다.

이후 선미는 2013년 '24시간이 모자라'를 시작으로 솔로가수로 변신을 시도했다. 이후 '보름달', '주인공', '누아르(noir), '가시나' 등 수많은 히트곡을 양산하며 한동안 맥이 끊겼던 차세대 여성 솔로 가수의 자리를 차지하는데 성공했다.

한편 선미는 이달 27일 새 앨범으로 컴백을 앞두고 있다. 그가 어떤 곡으로 팬들을 찾아갈지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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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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