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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박소담, 염정아와 나이 잊은 케미 폭발…윤세아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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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이 지난 9일 첫 베일을 벗은 가운데, 박소담-염정아의 모습이 포착돼 눈길을 끈다. 

지난 10일 박소담과 염정아의 소속사 아티스트 컴퍼니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얼마 안 남았어여... 시간이 느리게 가고 있는 것 같아요 평소 시간이 빨리 간다고 생각한 
저를 반성합니다. 9시 10분 [삼시세끼 - 산촌편] 첫.방.송!”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염정아와 박소담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박소담의 앳된 얼굴에도 훈훈한 케미를 자랑하는 두 사람의 투샷이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윤세아님 질투하실 듯”, “진짜 케미 대박이다”, “정말 재밌어요!! 별 거 안해도 웃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아티스트 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

박소담-염정아-윤세아가 출연하는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지난 시즌에서 남자 스타들이 중심을 이뤘던 것에 반해 이번 시즌에서는 여자 배우들로만 꾸려져 방영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삼시세끼 산촌편’의 연출을 맡은 나영석 PD는 지난 8일 열린 ‘삼시세끼 산촌편’ 제작발표회에서“산촌이라는 점을 런칭하게 됐다. 고민하다가 염정아씨가 생각이 났다. 우연의 일치인데 같이 촬영을 하니까 예능하는데 배우들에게 영화 촬영장 이야기를 많이 듣고, 염정아의 말을 듣게 됐다”라며 “문득 1박 2일 때 염정아와 작업했던 것, 그리고 들려오는 말들이 재밌어서 새시즌을 꾸려가면 어떨까 싶었고, 관계가 있는 분들을 찾다보니 윤세아, 박소담까지 합류하게 됐다”고 섭외 비하인드를 밝혔다.

박소담-윤세아-염정아의 나이 무색한 케미를 느낄 수 있는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 tvN에서 ‘강식당 3’의 후속으로 방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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