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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던♥현아, 결별설없는 연예계 대표 커플…‘언제나 함께인 모습’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3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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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현아-이던 커플이 늘 함께인 근황을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달 25일 이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던은 도트 무늬의 셔츠에 회색 츄리닝 바지, 샌들을 매치한 파격적인 패션으로 시선을 끌었다. 옆의 현아는 올림 머리를 하고 상큼한 호피 무늬 원피스에 통굽의 신발을 매치해 남자친구와 마찬가지로 힙한 패션을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쁜 커플” “둘다 너무 좋아” “최고의 커플이야” “둘다 완벽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던 인스타그램
이던 인스타그램

현아와 이던은 지난해 8월 열애설을 당당하게 인정하고 공개 연애를 이어가고 있다. 열애설이 터졌을 때 두 사람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사실무근”이라며 이를 부인했으나 현아와 이던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2년간 교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소속사와 상의 없는 열애 인정으로 갈등을 빚게 된 두 사람은 이 사건으로 큐브 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됐고, 현재 싸이가 설립한 피네이션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1992년생으로 올해 28살인 현아는 2007년 원더걸스의 멤버로 데뷔했으나 탈퇴 후 2009년 포미닛으로 다시 데뷔했다. 이어 첫 번째 디지털 싱글 ‘Change’를 시작으로 ‘빨개요’ ‘베베’ ‘어때?’ 등을 발매하며 솔로 가수로서 입지를 다졌다. 

현아보다 2살 연하인 이던은 2016년 10인조 보이그룹 펜타곤으로 데뷔한 가수로, 본명은 김효종이다. 후이, 현아와 트리플H로 유닛 활동을 하며 대중들에게 얼굴과 이름을 알렸다.

현재 두 사람은 서로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커플 사진과 영상을 올리며 결별설 없는 끈끈한 애정을 과시하고 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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