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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GMF 2019)’, 2차 라인업 공개…데이식스(DAY6)-엔플라잉-용주 합류

  • 김효진 기자
  • 승인 2019.08.13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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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기자]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 2019(GMF 2019)’의 2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앞서 공개된 1차 라인업에 이어 쟁쟁한 아티스트들이 합류했다.

13일 오전 민트페이퍼 측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GMF 2019’의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첫째날인 19일(토)에는 데이식스(DAY6), 솔루션스, 스텔라장, 아도이(ADOY), 용주, 정은지, 위아더나잇, 트웰브, 둘째날인 20일(일)에는 쏜애플, 안녕바다, 에릭남, 엔플라잉(N.Flying), 최낙타, 크러쉬가 추가 합류했다.

민트페이퍼
민트페이퍼

먼저 에이핑크의 메인보컬이자 솔로 뮤지션, 배우, DJ 등 전방위적인 활약으로 폭넓게 사랑 받는 아티스트인 정은지가 페스티벌 정식 첫 출연이자 GMF 첫 출연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 최고의 신인으로 선정된 데이식스와, 마찬가지로 처음 출연한 ‘뷰티풀 민트 라이프 2019’에서 놀라운 무대매너와 팬서비스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에릭남, 독보적인 음악으로 대한민국 최고의 R&B 싱어송라이터로 꼽히는 크러쉬도 이번 2차 라인업에 함께 공개됐다.

사전에 예고한 대로 최근 다양한 영역에서 주목 받는 밴드들이 대거 등장한 것도 이번 2차 라인업의 특징이다. 나란히 정규 3집과 미니앨범을 발표하며 현재 밴드 음악 리스너들 사이에서 최고의 화제로 꼽히고 있는 쏜애플과 솔루션스를 필두로, ‘옥탑방’의 역주행으로 올해 가장 핫한 밴드로 떠오른 엔플라잉이 페스티벌에는 정식으로 첫 출연한다. 

청량한 사운드로 평단과 대중 모두를 사로잡으며 센세이션을 일으킨 아도이, 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꾸준히 매니아층을 늘려오고 있는 위아더나잇과 안녕바다 등 현재 대한민국 음악계를 수놓는 다양한 밴드들도 이번 ‘GMF 2019’ 2차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SBS ‘더 팬’ 출연으로 큰 사랑을 받은 트웰브와 용주, tvN ‘작업실’을 통해 많은 화제를 모은 싱어송라이터 스텔라장과 고막남친 최낙타 등 개성 넘치는 솔로 아티스트들도 ‘GMF 2019’에서 청량한 가을날에 어울리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GMF 2019’는 1차 라인업을 통해 데이브레이크, 멜로망스, 박원, 빈지노, 소란, 윤하, 자이로, 잔나비, 정승환, 정준일, 페퍼톤스, 홍이삭 등 18팀을 공개한 바 있다. 3차 라인업은 오는 9월 3일 공개 예정이며, 티켓 예매는 인터파크, 멜론티켓, 위메프에서 진행 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과 민트페이퍼 공식 홈페이지 및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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