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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관 구해령’ 이경규 딸 이예림, 굴욕 없는 증명사진…‘닮은 꼴 정민아가 보여’

  • 이은혜 기자
  • 승인 2019.08.1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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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혜 기자]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주목 받으며 그의 과거 사진 등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과거 이예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 넌 누구니?”라는 내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예림의 증명 사진이 담겨 있었다. 증명 사진 속 이예림은 단정한 의상과 헤어스타일, 청순함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은은한 미소를 보여주고 있어 시선을 끌기도 했다.

이예림 인스타그램
이예림 인스타그램

뿐만 아니라 과거 증명 사진 속 이예림은 현재 SBS ‘의사요한’에 출연 중인 정민아와 더욱 닮아 있어 관심을 끌기도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예뻐요”, “아름답습니다”, “러블리하신 듯”, “아빠(이경규)랑 버라이어티쇼 해줘요” 등 다양한 반응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올해 나이 만 25세인 이예림은 현재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에 출연 중이다. 이예림은 배우 데뷔 전 아빠 이경규와 함께 ‘아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이예림은 지난해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출연하며 주목 받기도 했다. 그는 캐릭터 연기를 위해 일부러 살을 찌우는 등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줘 호평 받았다.

이예림이 현재 출연 중인 ‘신입사관 구해령’은 여사 구해령과 반전 모태솔로 왕자 이림의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로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후 MBC를 통해 방송되고 있다. ‘신입사관 구해령’에는 신세경, 차은우, 박기웅, 이지훈, 박지현 등의 배우들이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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