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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서윤, BJ철구와 필리핀 원정도박 의혹 전 일상은?…'남자친구 우창범이 반한 미모'

  • 배지윤 기자
  • 승인 2019.08.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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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윤 기자] BJ철구와 필리핀 원정도박 도박 의혹에 휩싸인 BJ서윤이 연일 화제를 모으는 가운데 그의 인스타 속 일상 역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서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 아쉽지만 너무나 자랑스럽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하며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타이트한 반팔티를 입고 살짝 고개를 기울이며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에서 나오는 바비인형을 연상하게 하는 미모가 돋보인다.

BJ서윤 인스타그램
BJ서윤 인스타그램

앞서 지난 6월 BJ서윤은 몸이 아프다는 이유로 휴방을 했다. 하지만 이후 남자와 함께 찍힌 목격담 사진이 퍼지며 논란을 모은 바 있다. 이에 서윤은 지난 7월 남자친구 우창범과 함께 방송을 켜고 "우창범과 여행을 간 것은 맞다"며 "감기에 걸린 건 사실이다. 원래 할머니 댁에 가려고 했는데 가족들이 다 같이 가자는 이야기를 듣고 이미 휴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시청자들은 우창범의 여자친구는 BJ열매가 아니였냐고 지적했고 우창범은 BJ열매가 자신과 만나던 중 BJ케이와 바람을 피워 헤어졌다고 폭로하며 또다시 논란이 불거졌다.

한편, 지난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철구 필리핀 마닐라 카지노에서 바카라 중'이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BJ철구, BJ서윤, 우창범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카지노에서 바카라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었다. 이에 육군 측은 "철구가 맞다"며 "휴가 복귀 즉시 조사할 것이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같은 날 스포츠투데이의 보도에 따르면 우창범의 측근은 "우창범이 BJ 철구, BJ 서윤을 비롯한 8명 BJ들과 필리핀에 동행했다"며 "(우창범이) 아직 필리핀에 있고 우창범은 구경만 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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