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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 드라마 촬영 완료 소감 전해 “다들 수고했고 행복했습니다”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3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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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60일 지정생존자’ 지진희가 드라마 촬영 소감을 전했다.

최근 지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월, 화 드라마. 저녁 9시 30분.드디어 모든 촬영이 끝났습니다.다들 수고했구요. 행복했습니다.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진희는 꽃다발을 든 채 출연진들과 환하게 웃음 짓고 있다. 화기애애한 현장 모습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진희 인스타그램
지진희 인스타그램

이를 본 네티즌들은 “시간이 왜이리 빨리가는걸까요” “드라마 정말 재밌게 보고 있는데 16부작이라는 게 너무 아쉬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올해 나이 49세인 지진희는 1999년 뮤직비디오 '조성빈 - 3류 영화처럼'로 처음 데뷔했다. 이후 ‘대장금’, ‘동이’, ‘미스티’ 등에 출연하며 명품 연기력을 선보였다.

최근 지진희는 ‘60일 지정생존자’ 속 박무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박무진은 전직 환경부장관이자 현직 대통령 권한대행이다. 끊없는 유혹에도 좋은 정치인이 되고 싶어하는 인물.

드라마 ‘60일 지정생존자’는 미국 드라마 지정생존자를 리메이크한 것으로 알려졌다. 총 16부작으로 알려졌으며 종영을 코 앞에 두고 있다. 

‘60일 지정생존자’는 갑작스러운 국회의사당 폭탄 테러로 대통령을 잃은 대한민국에서 환경부 장관 박무진이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되면서 테러의 배후를 찾아내고 가족과 나라를 지키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오후 9시 301분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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