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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서울' 려운,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전한 훈훈한 근황 '눈길'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3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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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플레이리스트 제작 웹드라마 '인서울' 려운이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지난 12일 려운은 자신의 SNS에 “새로운 보금자리”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려운은 나른한 표정으로 거울셀카를 찍은 모습이다. 특히 짙은 눈썹과 뚜렷한 눈매가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새로운 보금자리에서도 아름다운 연기 화이팅”, “려운 넘 잘생겼어”등의 반응을 보였다.

려운 SNS

려운이 출연중인 웹드라마 '인서울'은 공개 1주일만에 본편 재생수 200만뷰를 돌파하며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인서울’은 ‘내가 독립하는 유일한 방법’을 부제로 현실적 모녀 이야기를 그린 웹드라마로 격한 공감을 유발하는 인물들의 활약과 고3의 현실을 그대로 영상으로 옮겨 놓은 듯한 에피소드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인서울' 속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리얼한 고3의 모습은 20대 뿐만 아니라 30대 직장인들에게도 지난 10대의 추억을 떠올리게 하며, 공감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V오리지널 측은 “기존 V 팬덤을 보유한 콘텐츠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인서울’이 본편 공개 1주일만에 200만뷰를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신규 작품 중 가장 빠르게 도달한 수치로, 좋은 콘텐츠가 발휘하는 영향력과 파워를 확인한 사례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V오리지널을 통해 좋은 콘텐츠를 제작하고 소개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라고 전해 앞으로 V오리지널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V오리지널 ‘인서울’은 매주 월,화 저녁 7시 네이버 브이라이브(V앱), 네이버TV를 통해 공개된다. JTBC에서는 매주 일요일 밤 12시 20분에 2회 연속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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