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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시탈' 진세연, '더 짠내투어' 로 예능 접수… 네티즌 “나만 늙는거 같아”

  • 강소현 기자
  • 승인 2019.08.12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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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현 기자] '더 짠내투어' 진세연이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9일 진세연은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진세연은 새초롬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했다. 특히 맑은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빛이 네티즌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나만 늙는거가탕 빛난다빛나”, “왜이래 귀엽게 세연ㅠㅠㅠ”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세연 SNS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진세연은(본명 김윤정) 2009년 한국 야쿠르트 '오유 CF'로 데뷔해 2010년 SBS '괜찮아 아빠딸'로 본격 배우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내 딸 꽃님이', '각시탈'로 얼굴을 알린 그녀는 '다섯 손가락',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닥터 이방인', '옥중화' 에 출연하며 연기에 대한 입지를 다져갔다. 

특히 MBC '옥중화' 를 통해 첫 사극 주연을 맡은 진세연은 옥녀 역으로 열연하며 그해 MBC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 4월 MBC 월화드라마 '아이템'에서 주지훈과 함께 출연한 진세연은  최근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한편 진세연은 12일 방송된 tvN '더 짠내투어'에서 러시아의 심장 모스크바에서 규현의 짝꿍 설계자로 활약했다. 

‘더 짠내투어’는 세상 힙한 포토 스폿, 핫플레이스 투어, 전문가 뺨치는 설명의 랜드마크 도장 깨기, 1분 단위 일정으로 움직이는 나노 투어까지, 당신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새로운 여행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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