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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너의 노래를 들려줘(너노들)’ 김세정, 송재림 오케스트라 팀파니스트 하루 만에 짤리고…박지연 ‘연우진 의심’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2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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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 김세정이 송재림의 오케스트라 팀파니스트 하루 만에 해고되고 박지연이 연우진을 의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2일 방송된 KBS2 월화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에서는 이영(김세정)이 하루 만에 주완(송재림)의 오케스트라에서 짤리게 됐다.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방송캡처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방송캡처

 

병원에서 식사를 하던 이영(김세정)은 수영(이시원)이 “오케스트라에서 1시간 일찍 오라는 문자가 왔더라”는 말에 오케스트라로 달려가게 됐다.

하지만 김세정은 자신의 팀파니가 치워지는 것을 보게 됐고 오케스트라에서 해고됐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또 은주(박지연)는 주완(송재림)에게 장윤(연우진)을 연급하며 “그 사람 어떻게 데려온 거냐? 경력도 없고 정식 오디션도 안 봤다고하고”라고 물었다.

그러자 주완(송재림)은 “오디션 심사 가는 길에 들었을 걸, 그 친구 연주 하는 거. 별 기교는 없었는데 마음이 끌렸어”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지연은 “장윤 그사람 연주, 내가 알던 사람이랑 너무 비슷해서. 지휘자님도 느끼셨죠? 혹시 그래서 뽑은 건 아닐가 갑자기 궁금해서”라고 되물었다.

이에 송재림은 박지연에게 “오버 좀 하지마. 연주 스타일 비스한 사람 무지하게 널렸지. 소설 그만 써라”고 무심한 얼굴로 말했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살인사건이 있었던 '그날'의 기억을 전부 잃은 팀파니스트가 수상한 음치남을 만나 잃어버린 진실을 찾아가는 미스터리 로코이다.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몇부작 인지 궁금한 가운데 32부작으로 인물관계도는 다음과 같다.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너의 노래를 들려줘’ 홈페이지 인물관계도 사진캡처

 

KBS2 드라마 ‘너의 노래를 들려줘’는 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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