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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가수 송해-현미, 나란히 오프닝-엔딩 장식 ‘나이 잊은 열창’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12 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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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가요무대’에서 ‘이별’ 편을 방송했다.

12일 KBS1 ‘가요무대’에서는 현미, 윤항기, 주현미, 반가희, 진시몬, 정연순, 현숙, 박일남, 우연이, 정다한, 임주리, 민수현, 금잔디, 하남석, 그레이시, 송해 등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KBS1 ‘가요무대’ 방송 캡처

 

송해는 남인수의 ‘애수의 소야곡’으로 오프닝 무대를 장식했다. 90대 나이를 잊은 열창으로 뜨거운 관갱 호응을 이끌어 냈다. 공연 엔딩은 현미가 자신의 노래인 ‘보고 싶은 얼굴’로 심금을 울렸다. 80대의 현미 또한 나이가 무색한 열창으로 박수갈채를 받았다.

참고로 송해의 나이는 1927년생 93세이며, 지난 1955년 창공악극단 소속으로 데뷔했다. 현미는 1938년생 82세로 1962년 ‘밤안개’로 데뷔했다.

KBS1 중장년층 대상 음악 프로그램 ‘가요무대’는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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