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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정우성-염정아 나이 차이는? 두 사람 첫 만남은…윤세아-박소담 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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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 출연자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그리고 게스트 출연 정우성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뜨겁다.

삼시세끼 산촌편은 염정아, 윤세아, 박소담 등 여배우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9일 방송에서 삼시세끼 산촌편 1회에서는 넘치는 열정으로 세끼 밥상을 책임질 염대장 염정아와 세끼 하우스 곳곳을 누비는 칭찬요정 윤세아, 이 구역의 검색왕이자 똑소리나는 귀여운 막둥이 박소담이 함께 첫 끼 식사를 꾸리는 모습이 공개됐다.

낯선 환경에서 밥을 해 먹을 아궁이를 직접 만들고 난생 처음 해보는 불 지피기에 어려움을 겪는 등 돌발상황에서 고군분투하는 세 사람의 모습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정우성이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이 뜨거워진 것.

정우성-염정아 /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쳐
정우성-염정아 / tvN '삼시세끼 산촌편' 방송캡쳐

정우성은 염정아와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인연으로 '삼시세끼'의 첫 손님이 됐다. 그는 "설거지를 잘한다"며 '삼시세끼' 촬영에 자신감을 드러냈고, 나영석 PD는 "10년째 정우성·이정재의 시골살이를 기획하고 있다"며 정우성과 절친 이정재에게 은근히 러브콜을 보내 웃음을 안겼다.

‘삼시세끼’ 멤버들과 만난 정우성. 그는 감자밭에서 일하던 윤세아와 박소담에게 인사했고, 염정아가 집에서 설거지를 하고 있다는 말에 세끼 하우스로 향했다.

정우성과 염정아의 만남은 영화처럼 아름웠고, 유쾌했다. 

집에 도착한 정우성은 옛 노래를 흥얼거리기 시작했고, 집 안에 있던 염정아는 흥얼거리는 소리 때문에 문 밖으로 고개를 내밀었다. 정우성과 눈을 마주친 염정아는 이내 “무슨 일이냐, 감자 캐러 왔냐”는 첫마디를 해 웃음 짓게 했다.

출연자인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47세다.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1세다. 박소담은 1991년생으로 나이는 28세다.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만 46세다.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만 47세다. 정우성의 나이는 염정아보다 한 살 어린 1973년생으로, 만 46세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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