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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 나이 잊은 아름다운 민낯 셀카…다이아 정채연과 미모대결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12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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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배우 이민정이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함께 출연 중인 정채연과 함께한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빌리아의이발사 채연이랑 수현쌤과 #스페인 말라가에서의 첫밥!!”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민정은 정채연과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미모 대결을 하듯 아름다운 외모를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두 사람 다 너무 예뻐요”, “이민정언니 민낯이 그정도입니까? 너무 아름답네요”, “진짜 예쁘다...언니 미모 실화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민정-정채연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정채연 / 이민정 인스타그램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는 어떻게 만나 결혼까지 골인하게 됐는지 그 이유가 재조명 되고있다.

이병헌과 이민정은 지난 2006년 지인을 통해 처음 만나 교제를 하다 헤어졌다. 이후 두 사람은 2012년 8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당시 이병헌 측은 "지인을 통해 여러 사람과 함께 하는 자리에서 이민정을 처음 알게 됐다. 자주는 아니었지만 서로 안부를 묻고 지내온 것은 여러 해 전이었다"고 인연을 소개했다.

이어 "2012년 초 우연한 자리에서 다시 만나 그 후로 조심스럽게 만나기 시작하며 비로소 진지하게 이성으로서 감정이 싹트기 시작한 것이 아니었다 생각된다"고 당시 교제 과정을 전했다.

또한 이병헌은 당시 SBS 예능에 출연해 이민정과의 인연에 대해 자세히 설명했다. 이병헌은 "친구(이민정)는 일을 시작하는 신인 연기자였고, 나도 영화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며 "할 일이 많은 친구인데, 내가 가로막고 있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한 차례 헤어졌던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이민정은 드라마 기자간담회에서 이병헌에 관한 질문을 받자 "내가 계속 촬영하고 있으니 이병헌의 해외 일정이 많은 부분은 오히려 좋다"며 "특별히 불안한 것은 없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병헌♥이민정 부부는 지난 2013년 8월 10일에 결혼식을 올렸고, 현재 슬하에 1남 이준후 군을 두고 있다. 

이병헌 이민정 두 사람은 12살 나이 차이가 나는 연상연하 부부이다.

이민정은 지난 2004년 영화 ‘아는 여자’에서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리고 ‘도시락’, ‘마이더스’, ‘빅’, ‘앙큼한 돌싱녀’, ‘운명과 분노’ 등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9년 종영된 '운명과 분노'에서는 빛나는 외모와 명석한 두뇌를 소유한 구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태인종 역의 주상욱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이민정은 지난 11일 방송을 시작한 MBC 에브리원 '세빌리아의 이발사'에 출연 중이다.

남편 이병헌은 지난 1991년 KBS 1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올인’, ‘아이리스’, ‘미스터 션샤인’, 영화 ‘마스터’, ‘그것만이 내 세상’ 등에 출연해 뛰어난 연기력을 선보여 자타 공인 누구나 인정하는 배우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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