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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안젤리나 다닐로바, 휴가차 방문한 미국 LA서 근황 전해…“네온사인처럼 빛나는 미모”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12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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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대한외국인’ 안젤리나 다닐로바가 휴가차 방문한 미국 유니버설 스튜디오서 근황을 공개했다.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A의 모든 네온 사인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젤리나는 카메라를 응시하면서 웃는 얼굴로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화려한 네온사인과 함께 빛나는 그의 미모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똑같은 걸 LA에서 했는데 말이지ㅋㅋ”,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 수 있지??”, “여길 가셨군요!ㅎㅎ”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안젤리나 다닐로바 인스타그램

1996년생으로 만 23세가 되는 안젤리나 다닐로바는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출신이다. SNS 상에서 유명해지며 화제가 된 그는 2016년 ‘바벨250’으로 국내에 데뷔했다.

2017년에는 트렌디(TRENDY)서 방영한 ‘걸스 다이어리 - 싱글 백서’에 레이디제인, 차정아와 함께 고정출연하기도 했다.

그는 현재 ‘대한외국인’서 맹활약하고 있으며, 한동안 출연하던 ‘체크인 더 호텔’은 종영했다.

더불어 그는 지난 4월 KBS2 ‘해피투게더4(해투4)’에 출연하며 모국어인 러시아어를 비롯해 한국어, 영어, 이탈리아어, 세르비아어 등 총 5개국어를 구사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안젤리나는 지난 4월 20일 첫 팬미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최근에는 화장품 모델로 발탁됨은 물론, 흑산도서 새로운 프로그램의 촬영을 하기도 했다. 또한 머리를 단발로 커트하면서 더욱 물오른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더불어 제23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의 레드카펫에 서기도 했으며, 최근 KBO리그 LG 트윈스의 홈경기서 시구를 맡아 화려한 시구 솜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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