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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하트 선글라스를 낀 인간 복숭아…‘러블리함 그 자체’

  • 임라라 기자
  • 승인 2019.08.12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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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 기자] ‘호텔 델루나’에 특별 출연해 아이유와 특급 의리를 선보인 설리가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2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영상 속 설리는 하트 선글라스를 낀 채 꽃무늬 블라우스를 입고 과즙 미모를 뽐냈다. 특히 그는 카메라를 향해 상큼한 미소를 지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팬들은 “최진리 가만 안 둬” “진짜 이쁘다. 하루만 언니 얼굴로 살면 무슨 기분일까” “대박” “역시 설리가 진리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설리 인스타그램
설리 인스타그램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6세인 설리는 2005년 드라마 ‘서동요’에서 아역 배우로 출연하며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후 2009년 걸그룹 에프엑스의 멤버로 정식 데뷔해 대중들에게 이름과 얼굴을 알렸다. 그는 지난 2015년 에프엑스 탈퇴 이후 연기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설리는 JTBC2 ‘악플의 밤’의 진행을 맡아 솔직한 입담으로 주목받고 있다. 그는 방송에서 과거 공개 연인이었던 최자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 12일 방송분에서 신동엽이 “난 방송 종사자 결혼식에서 마주친 적이 있다. 사진 찍을 때 마주치지 않으려고 일부러 늦게 갔다”라고 말하자 김종민은 “만약 사적인 장소에 마주치면 어떻게 해야 하나”라고 질문했다.

이에 설리는 “저는 너무 반가울 것 같다. 가장 내 편이었던 사람이었으니까, 가족 같을 것 같다. 그래서 저는 밥을 사줄 것 같다”라고 최자를 언급했다. 다른 출연진들이 만난 적이 있냐고 묻자 그는 솔직하게 “아직 안 만났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한편 최근 설리는 아이유의 러브콜을 받고 드라마 ‘호텔 델루나’에 출연했다. 그는 극 중 백두산 그림의 주인은 회장(남경읍)의 손녀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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