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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심 모델’ 김소희, 속옷 차림으로 민낯 셀카 공개…“팬미팅 앞둔 미스맥심의 유혹”

  • 이창규 기자
  • 승인 2019.08.12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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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규 기자] 미스맥심 김소희가 속옷 차림으로 공개한 사진이 눈길을 끈다.

김소희는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짱짱 편하구 이쁘고 자연스럽게 사이즈업시켜줌 최고최고!”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희는 검은색 브라를 입고 서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다. 얼핏 보기에 탱크탑같은 속옷의 모습과 더불어 묘한 표정으로 매력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소희 인스타그램
김소희 인스타그램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역쒸쏘희가 입으니까 예쁘당♥”, “생얼도 이뿌네요!”, “비키니인 줄 알았어용ㅋㅋ”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1993년생으로 만 26세가 되는 김소희는 2013년 미스맥심 콘테스트서 우승하며 데뷔했다. 본래는 친구가 촬영하는 걸 구경하러 갔다가 제의를 받고 출전했다고 알려졌다.

과거 ‘너의 목소리가 보여’서 음치 역할로 출연해 에일리의 ‘Heaven’을 불렀는데, 패널들에게 외모에대한 칭찬을 받은 바 있다. 또한 다른 방송에서는 가슴 수술 사실을 밝히기도 했다.

지난 6월에는 ‘MAXIM-B SIDE’의 5번째 주인공으로 꼽혀 사진집 ‘속’을 발매했는데, 완판되면서 레전드급 모델임을 입증했다.

현재는 모델 겸 방송인으로 활동 중이며, 본인 명의의 유튜브 채널 ‘소희TV’를 운영 중이다.

더불어 지난 9일 첫 번째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려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리고 티켓 오픈 직후 모두 완판되는 화력을 선보여 티켓이 추가오픈되는 저력을 보였다. 그의 첫 번째 팬미팅은 17일에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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