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 인스타 속 훈훈한 근황…시선 사로잡은 ‘분위기 미남’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2 17:22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허지형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 김현우가 인스타 속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7일 김현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흑백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우는 자연스럽게 흐트러진 머리와 블랙 셔츠를 매치해 특유의 분위기 있는 모습을 드러냈다.

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음에도 뚜렷한 그의 이목구비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짙은 눈썹과 센스 있는 사진으로 많은 여성을 설레게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진짜 왜 이렇게 잘생겼어요?”, “오빠 사람아니져? 조각이져?”, “사진으로 보나 실물로 보나 세상 제일 잘생겼음..♥”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현우 인스타그램
김현우 인스타그램

1985년생 김현우는 올해 나이 33세로 알려졌으며 2018년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해 많은 관심을 불렀다. 일본 유학은 물론 음악 전공에 패션 에디터, 요리까지 하는 마성의 매력남으로 등장해 출연 당시 오영주와 임현주, 송다은의 관심을 받으며 이른바 메기 역할로 모든 출연 남성들을 긴장케 했다.

그만의 우수에 젖은 눈빛으로 모성본능을 자극하는 모습과 반대로 거친 듯한 매력을 보이며 그의 반전 매력에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그는 세 번째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고 알려지면 충격을 안겼다.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기소된 김현우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이 벌금 1,000만 원을 선고된 바 있다.

또한 앞서 김현우는 지난 2012년과 2013년에도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져 각각 벌금 400만 원과 800만 원을 선고받아 논란이 됐다.

현재 그는 이태원에서 식당을 운영 중이며 아직도 많은 사랑을 받으며 그의 가게는 물론 패션 등 근황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추천기사

해외토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