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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김완선, 5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여전한 무대 위 디바…(feat. 김광규)

  • 김진주 기자
  • 승인 2019.08.12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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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주 기자] 김완선이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11일 김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시경밴드와의 첫 공연.. 정신이 없어서 단체 사진도 못 찍었네.. 유일하게 공연 전 무대 옆에서 찍은 사진 하나.. #내시경밴드#김광규#김도균#장호일#최재훈#커먼그라운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완선은 어깨가 드러난 데님 원피스에 검정 재킷을 걸친채 김광규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20대 시절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언니 넘 예뻐요 짱입니다요”, “ 내시경밴드랑 공연하는 거 넘보고 싶네요”, “누나 넘예뻐요 오늘 하루도 수고하셨습니다. 항상 응원할게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완선 인스타그램
김완선 인스타그램

김완선은 1969년생 올해 나이 51세로 1986년 ‘지난 이야기’로 데뷔했다. 이후 ‘삐에로는 우릴 보고 웃지’, ‘애수’, ‘기분 좋은 날’, ‘오늘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김완선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내시경밴드는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김완선, 김광규, 김도균, 장호일, 최재훈이 모여 결성한 밴드다. 내시경밴드는 지난 10일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야외광장에서 개최된 ‘2019 여르미오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지난 SBS ‘불타는 청춘’ 내시경밴드 버스킹 편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수도권 기준 시청률 6.9%로 동시간대 1위와 화요일 예능 프로그램 전체 1위를 차지했다.

한편 김완선은 12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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