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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 오영주, 김도균과 특급 케미 자랑…“좋은 에너지 받아 가세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2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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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하트시그널’ 오영주가 김도균과 오랜만에 특급 케미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1일 오영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드디어 오래 기다려 주신 도균 오빠와의 콜라보 (?) 영상이 올라갔어요! 이번 영상은 정말 공이 많이 들어갔네요..내용은 정말 기대하세요오 무더운 더위에, 영상으로 잠시나마 좋은 에너지 많이 받아 가세요. 항상 응원과 좋은 댓글들 다 읽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Hi everyone! I have uploaded new video with Dokyun! Hope you enjoy it! Thank you :)”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김도균-오영주 / 오영주 유튜브 영상 캡처
김도균-오영주 / 오영주 유튜브 영상 캡처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도균과 오영주가 함께한 모습을 담았다. 오영주는 김도균의 일터인 한의원에 찾아가 오랜만에 대화를 통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꺼내 눈길을 끌었다. 김도균은 의사 가운을 입고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미 다 보고 좋아요 꾹, 댓글까지 쓰삭....하고 왔지요”, “난 둘 다 진짜 좋아”, “핱시에 빠진 너라 봐야 할 영상이야”, “도균쓰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1년생 오영주는 올해 나이 29세로 현재 미스틱 스토리 소속이다. 그는 과거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 출연해 송승헌의 영어 과외선생님이었음을 밝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오영주는 지난해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당시 외국계 회사 마이크로소프트에 재직 중인 직장인이었던 오영주는 청순한 외모는 물론 어른스럽게 마음을 정리하는 등 여성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면서 큰 인기를 얻었다. 이후 ‘하트시그널 시즌2’를 통해 인연을 맺은 윤종신이 미스틱스토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해 연예계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현재 회사를 그만둔 것으로 알려진 오영주는 ‘원더우먼 페스티벌 2018’, ‘청춘 아레나 2018 서울’, 라디오나 강연, 화보, 유튜브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대중과 만나고 있다. ‘하트시그널’의 인기를 넘어서는 활약을 보일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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