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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김보미, ‘♥고주원’이 반한 여신 비주얼…‘보고 커플’ 나이 차는?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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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연애의 맛’ 김보미가 여신 비주얼을 뽐낸 셀카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12일 김보미는 자신이 인스타그램에 “안 더워서 좋은데... 날씨가 안 좋은 날엔 #비행 걱정인 건 #직업병이겠쥬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건건 나뿐인가요 놀러 갈래 휴가 갈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미소를 머금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핑크빛 메이크업을 하고 아이보리 블라우스를 매치해 여성스러움을 한껏 강조했다. 특히 당장 연예인으로 데뷔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심성도 얼굴도이뿐신 봄꽂님~~ 행복한 하루보내구요~ 이번 생일은 주원 씨랑 함께 해서 더 뜻깊은듯요”, 생일 축하해요요~♡보미 씨 보고커플로 인해 하루하루가 즐겁고 행복합니다”, “와 여신인 줄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2년생 김보미는 올해 나이 28세이며 이전에 선생님이었으며 현재 제주공항 지상직 승무원으로 알려졌다. 1981년생 고주원은 올해 나이 39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는 11살이 난다.

고주원은 ‘원빈 닮은 남자 모델’로 참가해 1등으로 선발되면서 샴푸 광고로 데뷔했다. 그때부터 모델과 영화, 드라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토지’, ‘소문난칠공주주’,  ‘왕과 나’, ‘최고다 이순신’, ‘전설의 마녀’, 달려라 장미미’, ‘해치’ 등에 출연하며 안정적인 연기를 펼쳤다.

제주와 서울을 오가는 장거리 커플로 두 사람은 한때 결별 위기에 처하기도 하면서 결별설이불거졌지만 방송에서서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이며 애정을 키워가고 있다.

두 사람의달달한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연애의 맛’은 사랑을 잊고 지내던 대한민국 대표 싱글 스타들이 그들이 꼽은 이상형과 연애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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