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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일의 밤’ 김유정, 성인 된 후 더 물오른 미모…여신이 따로 없네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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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제8일의 밤’ 김유정이 성인이 된 후 더욱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지난 11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밝게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빨간색 상의와 하얀색 하의를 매치했으며 그의 미모를 더 돋보이게 한다. 짧았던 단발머리가 많이 길어진 모습으로 더 성숙해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김유정 인스타그램
김유정 인스타그램

이에 네티즌들은 “헐 언니 진짜 예뻐요 ㅠㅠ 사랑해요”, “완전 이쁘지 않냐 진짜 갓 유정이다”, “와 진짜 유정이 한국인 원탑이다. 여신,,너무 예쁜데 진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99년생 김유정은 올해 나이 20세인 배우로, 2003년 CF로 데뷔한 아역 배우 출신으로 꾸준히 다작하면서 화려한 경력을 쌓았으며 예쁜 외모와 좋은 연기력으로 유명한 배우다. 데뷔 초부터 여러 광고에서 남달리 예쁘고 귀여운 외모를 뽐냈고 연기 활동을 하면서 성인이 된 후 갈수록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방송에서는 주로 선한 주인공 역을 맡았지만 2014년 개봉작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는 악역도 훌륭하게 소화해내며 넓은 연기폭을 증명했다. 이어 ‘뉴하트’, ‘일지매’, ‘선덕여왕’, ‘해를 품은 달’ ‘앵그리맘’ 등 아역 배우 때부터 다양한 활동을 보여준바, 끊임없는 작품 활동으로 성인 배우로서 변신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다.

최근 작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실제로 12살 차이 나는 윤균상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현재 그는 이성민, 박해준, 남다름과 함께 영화 ‘제8일의 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앞으로 성인 연기자로서 더욱 발전할 그의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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