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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설리, 아이유와의 친분으로 특별 출연→‘호텔 델루나’ 속 인물관계도는?

  • 김현서 기자
  • 승인 2019.08.12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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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기자] ‘호텔 델루나’에 설리가 특별 출연하며 시선을 끌었다. 

11일 설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델루나 만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설리는 붉은색 옷을 차려입은 아이유를 찍고 있다. 만족스러운 웃음을 짓는 두 사람에게 시선이 쏠리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진리X징니 조합 최고” “아이유 진짜 리즈갱신하는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설리 인스타그램

이날 공개된 ‘호텔 델루나’ 10회에서는 설리가 특별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아이유와의 친분을 통해 출연한 것으로 알려졌다. 

극 중 설리는 죽은 회장의 손녀이자 여진구와 맞선을 보는 인물로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이와관련 드라마 ‘호텔 델루나’ 속 인물관계도에 시선이 모이고 있다. 

극 중 장만월은 천년도 넘게 묵은 노파가 속에 들어앉은 듯 쭈글쭈글하게 못난 성격을 가진 델루나의 사장이다. 괴팍하고, 심술 맞고, 변덕이 심하고, 의심과 욕심도 많으며, 심지어 사치스러운 인물.

‘호텔 델루나’ 인물관계도

이어 구찬성은 자기관리가 철저한 완벽주의자이자 초엘리트 호텔리어다. 하지만 예의바른 청년이자 사실은 마음이 연약한 쉬운 남자로 귀신을 무서워한다.

이밖에도 여러 주조연들이 출연해 극의 다채로움을 더하고 있다. 

총 16부작인 ‘호텔 델루나’는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의 후속작품으로 알려졌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후9시 tvN에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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