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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생존기’15회 명종 장정연, 송원석의 무술 보고 무술 겸비한 의관이라며 세자담당 의관으로 임명 이재윤, 조선 역사 한재석에게 알려주며 한재석에게 직접 왕이되라 해 윤지민 경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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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11일 방송된 ‘조선생존기’15회 2부에서는 세자의 병을 알고도 치료하지 못하고 괴로워하는 경수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경수진은 우리 여기 왜 온 거냐며 아무리 500년 뒤의 의술을 가지고 있어도 지금 여기선 아무것도 할 수 없다며 괴로워하자 박세완(24)이 위로했다. 그때 내관이 급하게 장정연이 송원석(35)을 찾는다며 부르러 왔다. 

장정연은 송원석을 불러 의술을 어디서 배웠냐 묻고, 송원석이 제자를 들이지 않기로 유명한 병해대사의 제자로 짐승을 해부하며 장기 등의 위치를 배웠고, 지금은 경수진에게 배웠다 말하자 장정연은 무술을 겸비한 의관이라며 세자 곁에서 자신 대신 세자의 하루를 말해 달라 명령했다. 세자의 처소에 든 ‘임의관’ 송원석은 세자와 박세완이 공기놀이를 하는 것을 보고 곁에 앉았는데 세자가 지금 손에 힘이 없어 공기를 할 수 없다며 낙심하자 송원석이 손을 내밀며 세자의 손이 되어주겠다 말했다.

윤지민과 이재윤을 찾아간 한재석에게 이재윤은 이미 세자가 아플 것을 알고 있었다 말했다. 한재석이 왜 미리 말하지 않았냐 하자 이재윤은 미리 말했으면 들었겠냐며 이제 들을 준비가 됐냐말하며 찻잔이 이 주전자보다 낮아야 한다 말했다.

이재윤은 하성군(조선 14대 왕 선조)이 조선왕조 500년 최초 서자 출신이자 방계임금이 탄생한다 말하자 윤지민은 조선왕조 500년이라 했냐 묻자 이재윤은 자신이 하늘의 비밀을 안다 하지 않았냐 말했다. 한재석이 하성군에게 붙어야 되냐 하자 이재윤은 하성군은 조선 왕조 500년 중 가장 허수아비 같은 왕이 된다며 그런 왕에게 이 나라를 맡길거냐며 장군을 부르라 말했다. 한재석이 묻자 이재윤은 이경진이 죽으면 한재석의 힘이 약해진다며 그럼 하성군이 힘 빠진 한재석을 가만 두겠냐며 장군을 부르라 다시 말하자 한재석은 고민하다가 ‘스스로 왕이되라?’라며 그러자며 용상을 왜 진작에 가질 생각을 못했을까, 가지면 그만인 것을 이라며 이씨조선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으니 윤씨 조선으로 판을 갈아보자 말했다. 윤지민은 한재석의 말에 놀란 기색이 가득했다.  

도적처소로 돌아온 위양호는 왜 자신이 좀도둑이라 붙었냐며 송원석의 친구 천왕동이를 추궁하고, 천왕둥이는 옮기다가 장물아비가 잡혀 부는 바람에 그렇게 됐다 답하자 위양호가 몽둥이를 들고 때렸다. 위양호의 아내는 왜그러냐며하자 위양호는 일을 다시 하려면 애들부터 잡아야 한다했고, 위양호의 아내는 도적 두목도 민심을 잃으면 연산주가 되는 거라말하자 위양호는 상관 말고 닭이나 삶으라 했다. 위양호는 개풍군수 김순을 만나자 김순은 위양호에게 도적질을 맡겼다.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 방송 캡처
TV조선 드라마 '조선생존기' 방송 캡처

 

 

 

가난하고 가진 것 없지만 지켜야할 것이 있는 2019년의 한정록(서지석)과 천출로 사람대접도 받지 못하는 1562년의 임꺽정(송원석)이 펼치는 활극 주말드라마 ‘조선생존기’는 매주 토요일, 일요일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되고 17일 마지막화가 방송된다.

 

아래는 ‘조선생존기’ 인물관계도

TV조선 '조선생존기' 공식홈페이지
TV조선 '조선생존기'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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