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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픽] ‘미운우리새끼’ 한채영 아들 “엄마보다 홍진영 누나 더 예뻐” 나이는?…배정남 절친 데이비드 맥기니스 집 공개 ‘눈길’

  • 장필구 기자
  • 승인 2019.08.11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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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필구 기자] ‘미운우리새끼’에서 한채영이 7살 아들에 대해 이야기 해 화제다.

11일 SBS ‘미운우리새끼’(미우새)에서는 배우 한채영이 스페셜 MC로 출연한 가운데, ‘미스터 션샤인’에 함께 나온 절친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점집에 들른 후 집까지 방문한 배정남 2탄, 아버지와 캐나다 여행을 떠난 김종국 2탄, ‘마흔파이브’ 허경환·박성광·김지호의 일일 프로듀서로 나선 홍진영 등의 이야기가 소개됐다.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SBS ‘미운우리새끼’ 방송 캡처

서장훈은 이날 스페셜 MC로 출연한 한채영이 지난 2003년 득남한 7살 아들 최재호 군으로부터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었다고 운을 띄웠다. 바로 “엄마보다 홍진영이 더 예쁘다”고 한 것이다. ‘바비인형’이라고 불려 온 한채영을 제쳐두고 홍진영의 미모를 칭찬한 것이다.  

이에 한채영은 홍진영과 함께 했던 ‘언니들의 슬램덩크’를 언급하며, “진영이랑 같이 사진 찍은 게 핸드폰에 많은데, 우리 아들이 (2년 전 5살 때) ‘어, 이 누나 예쁘다’ 그러는 거다. ‘누나? 누나는 아니야. 이모야’(라고 말해줬다)고 말했다. 홍진영은 한채영보다 5살이 어리다.

아들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았다. “배려가 많다”며 자신이 만든 음식을 맛있게 먹은 다음, 그날 자기 전에 “사실은 아까 엄마가 만든 음식 너무 맛이 없었어”라며 귀여운 고백을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참고로 ‘바비인형’ 한채영의 나이는 1980년생 40세다. 미국 국적의 재미교포로 지난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로 데뷔해 올해 연예계 20년차다. 2007년 4살 연상의 사업가이자 돌싱으로 딸을 하나 두고 있는 최동준 씨와 결혼했다. 

한편, 지난주 방송에서 배정남과 함께 점집으로 향했던.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인연의 절친 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이날 방송에서는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방 겸 침실 등이 있는 그 집에서 1983년생 37세의 배정남과 8살 차이의 형인 1975년생 45세 데이비드 맥기니스와 독특한 케미를 뽐냈다. 미국 국적이지만 한국인 어머니를 두고 있다는 데이비드 맥기니스는 된장찌개, 해물파전, LA갈비 등의 음식을 뚝딱 만들어 내놓으며 의외의 요리 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SBS 관찰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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