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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김혜준, 이번에는 호로퀸 예고…반전매력 귀여운 일상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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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킹덤’ 김혜준이 영화 ‘변신’을 통해 공포 스릴러에 도전한 가운데 귀여운 일상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지난 7월 배우 김혜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트랑 장이랑 혜준 다음은 셀카 올려도 되나용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준 인스타그램
김혜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김혜준은 하늘색 수영복을 입고 드라마 속에서 보이던 모습과 달리 귀여운 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여행 중인 사진을 공개하면서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수영장 안에서 귀에 꽃을 꽂은 채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언니 사진 보고 나트랑에 반해서 내일 나트랑으로 떠납니다”, “미성년 잘 봤습니다 ^^ 어디에 써야 할지 몰라 여기에 남겨요. 앞으로 ‘변신’도 기대할게요”, “더 보고 싶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살인 김혜준은 2015년 웹드라마 ‘대세는 백합’으로 데뷔했다. 이후 tvN ‘SNL 시즌 7’에서 고정 출연자로 합류했다. 2016년에 매니지먼트AND와 계약했으며 2017년 광고 박카스에 출연하며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특히 지난 1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시즌1’에서 중전 역할로 첫 사극 작품을 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킹덤 시즌2’가 제작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앞으로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개봉을 앞둔 영화 ‘변신’은 사람의 모습으로 변신하는 악마가 가족 안에 숨어들며 벌어지는 기이하고 섬뜩한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로, 김혜준은 극 중 악령 들린 가족의 큰딸 선우 역할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영화 ‘변신’의 주연으로 배성우와 성동일, 장영남이 출연을 하며 김홍선의 감독이 이끌었다. 새로운 이야기의 공포를 몰고 올 ‘변신’은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11일 방송된 ‘런닝맨’에 성동일, 배성우, 조이현, 김혜준이 출연해 영화 ‘변신’의 홍보와 함께 예능감을 뽐내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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