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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일체’ 최수종X이덕화, 사극 엔딩 연기 비법 전수…이승기 -육성재 내관 연기에 양세형은 말타기 (1)

  • 배수정 기자
  • 승인 2019.08.11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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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정 기자] ‘집사부일체’에서는 배우 최수종과 이덕화가 사극 연기 비법을 전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11일 방송된 sbs‘집사부일체’에서는 이상윤(38), 이승기(32), 육성재(24), 양세형(34)이 배우 최수종과 이덕화 사부에게 사극 연기를 배우게 됐다.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sbs‘집사부일체’방송캡처

 

지난 방송에서 배우 최수종 사부를 맞아서 좋은 캠프를 하게 됐는데 최수종은 캠프의 규칙으로 “약속 시간 잘 지키기, 존댓말 사용하기, 나쁜 말 하지 않기, 화내지 않기, 틈날 때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기” 다섯 가지를 부탁했다. 

최수종과 이덕화는 사극에서 다수의 왕 역할을 맡은 배우로 유명한데 “사극의 모든 것을 알려주겠다”라고 엔딩 연기법과 말 타기등을 스파르타식으로 전수했다.

최수종은 엔딩 연기를 직접 해 보이면서 “너희들 하는 것 정말 보고 싶다라고 하며 멤버들의 엔딩 연기를 시켜 보았다.

이승기는 처음에는 민망해 했지만 직접 카메라 구도까지 살피며 하나하나 코치를 했고 육성재는 내관 역할을 하며 놀라는 모습을 실감나게 연기 했다.

이어 양세형도 자신만의 설정을 하며 멋진 코믹과 진지 사이의 연기를 보여주며 최수종과 이덕화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또 이승기는 말타는 연기를 해 보였는데 뒤에서 이덕화가 “승기 네 이놈 게 섯거라”고 하자 혼신을 다해 말을 타고 도망쳤고 이상윤은 명품배우 답게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감탄사를 자아내게 했다. 

SBS‘집사부일체’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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