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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택시 운전사’ 류준열, 훈훈한 비주얼은 물론 출중한 영어 실력 눈길…‘♥혜리’ 반할 만도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1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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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에 출연한 류준열이 출중한 영어 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류준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hank you for having me. This message is amazing!!! Today was Meaningful time! Good night NY”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준열 인스타그램
류준열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영화 ‘택시운전자’ 속에서도 외국인과 통역을 해주는 모습이 담겨 있어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외에도 다양한 여행 프로그램에서 출중한 영어 실력을 보이며 외모는 물론 외국어까지 섭렵한 그의 모습에 많은 팬을 설레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오빠 이런 것 좀 올리지 마요…. 오빠때문에 미칠 것 같아”, “행복이 고스란히 전해져와 함께 행복해집니다”, “아니 어딜가야 볼 수 있는 거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준열은 1986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배우다. 그는 ‘소셜포비아’, ‘글로리데이’, ‘로봇, 소리’, ‘계춘할망’, ‘택시 운전사’, ‘더 킹’등 영화 작품에서 활약을 많이 펼치며 충무로에서 주목받는 배우로 급부상했다.

특히 류준열은 2017년 방송된 ‘응답하라 1988’이 큰 히트를 기록하면서 데뷔 1년 만에 스타덤에 올라섰다. 이후 ‘운빨로맨스’, ‘리틀 포레스트’, ‘독전’, ‘뺑반’ 등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하여 주연급 배우로서 완전히 자리 잡았다.

특히 ‘택시운전사’에서 그가 보여준 섬세한 연기로 많은 관객을 울리기도 했다. 택시 운전사는 지난 2017년에 개봉했으며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배경으로 한 이야기로, 관객 수 12,189,355명으로 기록하며 흥행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최근 류준열은 영화 ‘돈’에 출연해 관객 수 약 338만 명 정도로 성공한 기록을 보여줬고 8월에 개봉되는 ‘봉오동 전투’에서 유해진, 조우진과 함께 열연을 펼치며 11일 기준 누적 관객 수 1,494,983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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