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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산촌편’, 염정아-윤세아-박소담 나이 관심 UP…정우성과 몇 살 차이?

  • 허지형 기자
  • 승인 2019.08.11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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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형 기자] ‘삼시세끼 산촌편’이 9일 첫 방송을 한 가운데 출연자들의 나이에 대한 관심이 쏠렸다.

지난 9일 처음 방송된 ‘삼시세끼 산촌편’에서는 강원도 정선에서 세끼를 해결하는 염정아와 윤세아, 박소담의 모습이 담겼다.

‘삼시세끼 산촌편’ 영상 캡처
‘삼시세끼 산촌편’ 영상 캡처

또한 이날 정우성이 게스트로 참여하며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이번 산촌편에서는 열정 넘치는 맏언니로서 세끼 밥상을 책임자 염정아와 칭찬요정 윤세아, 각종 힘쓰는 일과 브레인을 담당하는 막내 박소담이 함께 만나 식사를 완성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방송 말미에 몰래 게스트로 등장한 정우성은 염정아와의 인연 때문에 방송에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정우성의 등장에 멤버들은 모두 당황한 모습을 보였지만 염정아는 밝은 모습으로 등장한 정우성을 보고 활짝 웃어 보이기도 했다.

한편, tvN ‘삼시세끼 산촌편’은 스타들이 시골에서 세 끼를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그린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앞서 정선, 어촌, 고창, 바다목장 편으로 구성해 많은 스타가 오갔다.

그동안 이서진을 중심으로 택연, 에릭, 김광규, 윤균상이 출연했고 이후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이 출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였다. 이번 산촌편은 여자 배우들로 구성해 새로운 이야기를 전할 것으로 보이는데 앞으로 이들의 케미가 기대되는 바이다.

한편, 염정아는 1972년생으로 올해 48세이며 윤세아는 1978년생으로 올해 42세, 박소담은 1991년생으로 올해 29세, 정우성은 1973년생으로 올해 47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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