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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핑하우스’4회 송재림, 프리다이빙 13m 도전! 프리다이빙의 매력은?지인과 막국수 먹방! 힘드냔 지인에 물음에 그의 대답은?(1)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11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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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원 기자] ‘서핑하우스’ 4회 1부에서는 송재림(34)이 프리다이빙 하러 조여정(38)의 허락을 맡고 차를 타고 나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송재림은 호흡 장비 없이 하는 프리다이빙을 하러 동산항의 ‘열기리’라는 스폿으로 배를 타고 나갔다. 

송재림은 산소통을 매고 있는게 아니라 자기 호흡만으로 활동하고 올라오니까, 물 속에서 울려퍼지는 퐁퐁거리는 소리가 좋다며 송재림 픽 프리다이빙의 매력을 꼽았다. 13m를 목표로 하고 다이빙에 나선 송재림은 13m를 넘게 다이빙에 성공했다. 

다이빙을 끝낸 송재림은 한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점심 먹으러갈 이들을 구하고 잠시후 태우고 음식점으로 향했다. 물막국수, 회막국수, 수육에 메밀전병까지 시키고 기다리는 중에 함께 온 송재림의 지인은 8년간 서핑을 했고, 4년 전 양양에 정착했다 말했다. 죽도해변에서 가장 가까운 막국수집이라며 앞으로도 올 기색을 내비쳤다.

송재림은 놀러와도 10일까진 안있었다며 안하던 일을 하다 보니 육체적으로 힘들면서도 게스트 분들의 이야기를 공유하면서 공통점으로 도전하고 즐기는 젊은 에너지가 있는 것 같다며 몸은 힘들지만 그게 좋은 것 같다며 그래도 정들자마자 떠나면 아쉽다며 아쉬움을 표했다. 이에 다른 지인은 보러가면 되지 않냐 말하자 송재림은 좋은 마인드네라며 웃었다. 한편서핑하우스에서는 김슬기(28)가 서핑하우스 앞에 고양이 밥을 챙겨주고 퇴근했다.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jtbc 예능 '서핑하우스' 방송 캡처

 


늦은 밤 비가 무섭게 내린 서핑하우스, 그리고 서핑하우스 셋째날 아침, 조식 담당인 조여정은 커피를 들고 나와 파도를 체크했다. 맑은데 거센 파도를 확인한 조여정은 출근하자마자 창을 열고 간판과 팻말을 세팅해 서핑하우스를 오픈하고 2층으로 향했다. 2층엔 벌써 일어나 패러글라이딩을 갈 준비를 하는 3대 가족의 할머니가 있었다. 조여정이 거품기로 쌀을 씻자 할머니는 놀라며 자신이 씻어줄까라 묻는데, 조여정은 괜찮다며 거품기로 쌀을 씻은 뒤 밥솥에 넣었다. 그런데, 계속 밥솥이 안돼 요리조리 살폈는데, 콘센트가 빠져있었다. 

 

서핑을 좋아하는 송재림, 조여정, 김슬기, 전성우가 양양에서 직접 게스트하우스를 오픈해 손님들에게 서핑 강습과 힐링 공간을 제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 ‘서핑하우스’는 매주 일요일 오전 9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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