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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64회, 김동현 ‘병뚜껑 챌린지’ 도전! 과연 결과는? ...유병재 도전 영상도 공개!

  • 정미경 기자
  • 승인 2019.08.11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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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경 기자]  

10일 방영 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배우 오대환과 그의 매니저, 그리고 배우 김호영과 그의 매니저가 함께 했다. 김호영의 저세상 텐션에 이영자는 “명상 하는 거 제일 못하죠?”라고 말했고 그는 “에이, 못하죠”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에 빠트렸다. 다음으로 공개 된 일화는 김동현과 매니저의 이야기였다.

그는 피곤해하는 매니저를 위해 손수 홍삼즙까지 주며, 함께 일하는 사람을 챙기는 알뜰한 모습을 보였다. 그는 이동하며 중고매장에 잠깐 들리자 말했다. 그의 모습에 매니저는 “짠돌이라기 보다는, 절약정신이 강한 것 같아요”라고 인터뷰했다. 덧붙여 회식에서는 통이 크지만, 필요한 물건을 살 때에는 많이 아낌을 말했다. 그는 중고매장에 들어가, 필요한 물건을 찾기에 여념이 없었다.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MBC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캡쳐

 

그가 처음으로 본 물건은 소파 테이블이었다. 그는 판매가보다 저렴한 가격에 감탄하면서도 매장에서 가능하면 가격까지 깎을 수 있음을 말했다. 그가 필요한 물건은 전자레인지였지만, 아쉽게도 매장에는 남아있는 물건이 없었다. 다음으로 그가 물어본 물건은 스탠드형 에어컨이었다. 여기서 중고가게의 사장님 프로다운 모습이 드러났다. 하지만 김동현의 중고물건 쇼핑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그는 매장 전체를 둘러보며, 여러 물건을 봤다. 의자가 필요하다는 매니저를 위해 물건을 보던

“내가 매장을 여러 번 둘러봤는데, 의자는 반드시 인터넷에서 사면 안 돼”라고 말하며 의자는 꼭 오프라인에서 직접 앉아보고 몸으로 느껴본 후에 사야함을 꿀팁으로 전했다.

김동현은 결국 매니저를 위한 의자와 후배들을 위한 선반 2개까지 알뜰하게 구매했다.

자연스럽게 체육관으로 출근한 김동현은 후배들과 함께 병뚜껑 챌린지를 도전했다. ‘태권도 킹콩’이 별명인 후배는 3번 시도했지만, 모두 깔끔한 성공에 미치지 못했다. 결국 김동현이 도전에 나섰다. 그는 먼저 가볍게 발차기의 각을 잡고 도전에 나섰지만, 첫 시도는 안타깝게 실패하고 말았다. 그는 계속해서 발차기를 시도했지만, 단 한 번도 성공하지 못했다. 결국 그와 후배들은 병뚜껑 챌린지 ‘영상’을 위해 작당을 모의하는 모습을 보였다. 상반신은 김동현을 찍고, 병뚜껑을 차는 발은 후배가 담당하는 괴이한 모습을 연출했다.

결국 실패로 끝나고 만 김동현의 도전에 스튜디오에는 웃음기가 가득했고, 김동현은 “전 세계 수많은 사람들도 저처럼 여러 번 시도하고 성공한 걸 거예요”라고 변명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의 말에 양세형은 병뚜껑 챌린지에 나섰지만, 아쉽게도 그의 도전은 실패하고 말았다. 뜻밖의 웃음에 빠진 스튜디오에는 추가로 유병재가 그의 매니저와 함께 병뚜껑 챌린지 했던 레전드 영상도 공개되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동현이 어린이부 수업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총 6명의 학생과 함께한 이 수업에서 김동현은 매미 아빠다운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친구들을 위해 칭찬 스티커를 준비하는 등, 아이들이 운동에 흥미를 가지고 함께 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는 모습을 보였다.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은 “"당신의 인생에 참견해드립니다!" 매니저들의 거침없는 제보로 공개되는 스타들의 리얼 일상! 그리고 시작되는 다양한 '참견 고수'들의 시시콜콜한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영자, 전현무, 송은이, 양세형, 유병재가 진행을 맡으며, 매회 새로운 연예인과 매니저의 일상들이 공개된다. 본 방송은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5분에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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