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antcast

‘정글의법칙in미얀마’문성민,김동현,새봄,홍수아,BM 산악 동굴 안에서 박쥐 발견! 김병만,션,홍석,노우진 인레호수 지나 수상마을 인따족마을 가다(2)

  • 정희원 기자
  • 승인 2019.08.10 21:58
  • 댓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희원 기자] 10일 방송된 ‘정글의 in 미얀마’ 376회 2부에서는 새로운 미션을 위해 두 팀을 나뉘어 미얀마의 보물을 찾기 위해 산 위의 바다 인레호수를 찾아 그 호수를 지키는 인따족의 전통을 배우고 블루홀에서 생존하는 이야기가 방송됐다. 

저녁을 먹고 대나무로 간이침대를 만들어 숙면을 취하고 일어난 병만족은 새로운 미션을 위해 두 팀으로 나뉘었다. 

션(46)이 인레호수로 들어가는 길에 배에 오르자 ‘오빠차’ 노래가 생각난다며 부르자, 김병만(44), 노우진(39), 펜타곤 홍석(25)이 함께 불렀다. 배를 타고 가던 중 한 발로 노를 젓는 신기한 광경, 인레호수를 지키는 인따족의 외발 노젓기를 본 병만족은 놀라워했고 함께 인따족의 마을로 들어갔다. 인따족 어부를 따라 어업을 생업으로 삼고, 인레호수에 수상가옥은 물론 학교 등의 모든 건물을 수상건물을 지어 유일한 이동수단 배를 타고 이동하며 살고 있는 인따족의 수상마을에 드디어 도착했다. 

산악길을 가고 있는 문성민(32)홍수아(33), 새봄(22), 김동현(39), BM(26). 김동현은 자신은 원래 산악길을 많이 다니고 좋아한다며 자신 빼고 모두 산악경험이 없어 걱정했다. 그러던 중 길을 가다가 배고픈 병만족의 눈에 파파야와 바나나가 발견됐다. 높은 곳에 위치해 병만족 모두 쳐다만 보고 있는데 198cm의 문성민은 날렵하게 점프해 파파야와 바나나를 쉽게 땄다. 이를 본 김동현이 열심히 점프했지만 따지 못하고 문성민에게 식량확보를 위해 많이 따달라 부탁했다. 

과일을 딴 병만족은 우연히 보호색을 해 눈에 띄지 않았던 앵무새를 발견하고 신기해했다. 계속해 산악 지형을 오르며 김동현은 비 피할 곳을 찾다가 계속 없으면 바나나잎으로 지붕을 만들어 비를 피할 계획을 세웠다. 우연히 동굴을 발견하고 김동현이 앞장서 들어갔다. 안쪽으로 갈수록 어둡고 좁은 동굴 안으로 들어가자 넓고 기괴한 동굴의 내부가 드러났다. 갑자기 홍수아는 뭐가 지나갔다며 문성민의 뒤로 숨는데, 그때 박쥐가 날아갔다. 문성민은 위를 랜턴으로 비추며 다 박쥐라 소리쳤는데 그저 얼룩일 뿐이었다. 좀 더 안으로 걸어가다 홍수아가 동굴 구멍마다 날아다니는 박쥐들을 발견하고, ‘박쥐고기?’라며 박쥐를 잡을 계획을 세우기 시작했다. BM이 새총을 꺼내 쏠 준비를 하고, 홍수아는 사냥준비를 한 채 박쥐를 나오게 하자 주장했지만, 김동현은 여기서 자면 가위눌릴 것 같다며 문성민은 기가 빨릴 것 같다며 얼른 나가자며 다시 생존지를 찾아나섰다.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핫바디’, ‘신스틸러’ 컨셉인 병만족 43기가 다민족, 황금의 땅, 야생의 보고, 미얀마에서 펼치는 생존기 ‘정글의 법칙 in 미얀마’ 매주 토요일 밤 9시에 방송된다.


추천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