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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애중계’ 붐, 서장훈과 피지컬 케미 뿜뿜하는 촬영 현장 “많은 시청 부탁해요”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1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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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붐이 ‘편애중계’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지난 9일 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붐 #붐붐파워 #천재지붐 오늘뱀~~~ #mbc  금요일 #밤8시30분 17일토요일 #오후5시10분 #편애중계 #붐#서장훈#김성주#안정환#김제동#김병현 당신의 빛나는 인생을위해 우리가 읏짜 응원해드릴께요!! #최장신중계 많은시청~~부탁해요~~ 안보면 디스이즈 치사뽕꾸 정정당당 M B C”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붐은 서장훈과 머리 위로 하트를 그리며 촬영에 임하고 있는 모습. 특히 해맑게 웃고 있는 붐과 두 사람의 피지컬 차이가 웃음 짓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서장훈 표정. ㅋㅋㅋ 붐만 신난 듯”, “두 분 피지컬 케미 최고네요”, “첫 방송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붐 인스타그램

올해 나이 38세인 붐은 지난 1997년 Key 1집 앨범 ‘Key’로 데뷔했다. 데뷔 후 ‘Boom up’, ‘질러’, ‘놀게 냅둬’, ‘예쁘긴 했지’ 등의 앨범을 발매하며 가수로 활약해온 붐은 막강한 입담으로 예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자유선언 토요일’, ‘코미디에 빠지다’, ‘붐붐파워’ DJ 등을 맡고 있는 그는 최근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에서 MC로 맹활약 중이다.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는 붐은 서장훈과 함께 ‘편애중계’로 또한반 시청자들을 찾는다. 

‘편애중계’는 인생이라는 링 위에서 작은 도전을 앞두고 있는 일반인들을 위해 6명의 편애중계진이 현장으로 달려가 이유를 불문하고 오롯이 내 선수만을 편애하고 응원하며 그들의 도전을 중계하는 프로그램. 

붐을 비롯해 서장훈-안정환-김병현-김제동-김성주가 호흡을 맞추며 오후8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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