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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유키스 준과 전시회 인증샷 의외의 친분…“별모아 스타 작가전에 별님과 함께”

  • 권미성 기자
  • 승인 2019.08.09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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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성 기자] 김유정이 단발컷으로 보이쉬한 매력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모아 스타 작가전에 별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유정은 유키스 준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의외의 친분으로 팬들의 이목을 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요런 숏컷 하고싶어요", "김유정 너무 예쁘당", "김유정은 숏컷도 잘어울려요", "김유정 단발샷 너무 예쁘다ㅠㅠ" 등의 반응을 보였다.

유키스 준-김유정 / 김유정 인스타그램
유키스 준-김유정 / 김유정 인스타그램
유키스 준-김유정 / 김유정 인스타그램
유키스 준-김유정 / 김유정 인스타그램

99년생인 김유정은 올해 나이 21세다. 그는 2003년 CF '크라운제과 - 크라운산도'로 데뷔했다.

김유정은 꾸준히 다작하면서 화려한 경력을 쌓고 있으며 연기력 또한 뛰어난 배우다. 데뷔 초부터 여러 광고에서 예쁘고 귀여운 외모를 뽐내며 연기 활동을 펼친 그는 최근 들어 성숙미를 뽐내고 있다. 

2014년 개봉 영화 '우아한 거짓말'에서는 가증스럽고 못된 화연 역도 소화하며 넓은 연기폭을 증명했다.

김유정은 '얼렁뚱땅 흥신소', '뉴하트', '강적들', '카인과 아벨', '선덕여왕', '동이', '구미호 여우누이뎐', '해를 품은 달', '황금무지개', '앵그리맘', '구르미 그린 달빛' 이후 최근 종영한 JTBC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 출연하며 폭넓은 연기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유정은 지난달 라이프타임 채널 '하프 홀리데이' 출연을 확정한다고 공식입장을 보냈다.

라이프타임 채널은 "배우 김유정과 함께하는 '김유정의 하프 홀리데이 in 이탈리아(이하 '하프 홀리데이')제작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하프 홀리데이'는 김유정이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선보이는 국내 최초 노마드 여행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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