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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진, 결혼 후 전한 임신 소식 “축복스러운 일 생겼다”…하하 “이미 좋은 아빠”

  • 박정민 기자
  • 승인 2019.08.0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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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민 기자] 개그맨 이용진이 결혼에 이어 임신 소식을 전했다.

9일 이용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축복스러운 일이 생겼습니다! 미리 말씀 못 드려서 죄송합니다. 좋은 아빠 되겠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하며 아내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를 본 하하는 “이미 좋은 아빠!!”라고 댓글을 남겼고, 그와 절친한 연예인들의 축하의 메세지를 보내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지난 4월 14일 7년간 교제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 그가 결혼 6개월만에 전해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용진 인스타그램

네티즌들 역시 “너무 축하드려요!”, “용진오빠 주니어라니”, “대박 안 봐도 벌써 좋은 아빠네요! 축하드립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이날 한 매체는 이용진이 ‘플레이어’ 촬영 현장에서 10월 초 출산 소식을 전했다고 단독 보도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올해 나이 35세인 이용진은 과거 트리플악셀이라는 그룹에 소속돼 가수로 활동하는가 하면 개그맨으로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그는 ‘찰떡콤비’, ‘짠내투어’, ‘코미디 빅리그’ 등에서 활약 중이며 최근 ‘플레이어’로 안방극을 찾고 있다. 

이용진이 활약 중인 ‘플레이어’는 웃는 순간 출연료가 깎이는 출연료를 건 일곱 남자의 웃음트랩 탈출기를 그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15분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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